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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11:02:17 #3738289123 24.***.39.223 2979
뉴욕-한국 아시아나 nonstop 2700부터고 평소에 타던 대한항공은 3300 불… 아시아나는 왠일인지 보이지도 않고 저번에 4700불짜리 본거같은데…
12월이긴 하지만 맨날 12월에 다녔는데 보통때 는 비싸면 1700불정도 사고 다녀왔는데, 보통 1500불언저리와 진짜 뱅기표 많이 올랐네요…
1번 경유도 막 필란드, 터키 하와이 막이래서.. .총 43시간 이렇게 걸리고
어케해야할지 머리굴려보는데 쉽지 않네요12월 중순에 한국가야 하는데 지금에 젤 싼걸까요? 11월에 다시 낮아질 확률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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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부터 엄청나게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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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대한항공 이콘 3600불 내고 ㅕ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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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 쯤에 12월 말에 가는 직항 1800불 정도에 샀습니다. 얼마전 들어가보니 그런 표는 다 매진이더군요. 그때도 12/25 이전에는 비싸더군요. 네 식구 가는데 돈 엄청 깨집니다.
요즘 직항 기본 가격은 편도에 800불 정도가 최저인듯 합니다. 왕복하면 대략 1600은 된다고 봐야죠. 이게 베이스라인이니 성수기 가격은 간단히 2천불 넘죠. 미리 안사면 3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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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한국에서 뉴욕오는 편ㄴ도는 계속 체크하다가 며칠전에 마일리지 떴을때 재빠르게 해서 마일리지 티켓 끊어서 편도만 보면 되는데, 편도도 지금 경유 안하면 2000불 이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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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취항한 프리메아? 알아보세요. 엘에이에서 한국까지 성수기여도 왕복700-900불대에요. 엘에이구경갔다가 타시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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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대폭 오른거 벌써 1년도 더 된 스토리입니다.
직항만 고집하면 답이 없어요. 뉴욕이면 시애틀 경유 or 토론토 경유 대한항공 타도 거의 반값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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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미국살면서도 저런 마음가짐으로 아직 있다는게 놀라울 뿐…
조금만 불편하면 우습게 가격이 내려가는데, 그건 싫고, 싸게는 타고 싶고…-
다른 댓글에도 달았듯이, 경유해도 지금 2000불에 육박한다구요. 누가 직항만 고집했다고 적었어요? 당연히 경유도 고려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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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여라! 그만 빨그레이. 냄새가 나도 넘 격하게 진동한다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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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사고 기름값 비싸다고하네
아주긴급이 아니면 안가면되는데
놀러거면서 뭔 비싸니마니
이덜이 돈쳐들이고 기어코 갈려고
하니 표값이 올라가지 -
애들 방학때는 성수기라 더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10월 초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1, 580$ 클릭하고 들어가면 가격이 다른 가격으로 바꿔고, 올라가서… 결국은 1,760에 대한항공 싸이트에서 구입했네요… -
비싸면 타지마세요 ㅋㅋㅋ 간단함. 그리고 꼭 아시아나 대한항공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매리트도 없는데. 아 영어를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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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몸이 좀 불편해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직항 꼭 타고 싶긴 하더라. 지금까진 그냥 어메리컨이나 유나이티드 같은거 탔는데 삼사백불정도 차이난다면 대한항공 탈듯. 몸이 아프니깐 진짜 왜 직항 탈려고 하는지 이해간다. 건강할때에도 장시간 탑승이 얼마나 힘든데 심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얼마나 더 힘들까 상상해보라.
보통 신체상에 문제가 있던지(허리병 같은거, 또는 호홉기쪽), 또는 정신적인 문제(비행기탑승시의 공황증세같은)같은 거 없는 사람은 그심정 당연히 이해못한다. 그리고 갓난애기 데리고 탑승해야 하는 엄마들도 진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타면 맘과 몸이 편안해진다( 이건 심리적 이유도 있지만 기내 환경 특히 온도가 다르다. 대한항공은 한국사람에 맞게 기내온도를 맞추지만 외국항공은 애기도 추워서 돌돌 싸매줘야 한다. 어른은 겨울철 파카껴입는 경우가 다반사고).
모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해라. -
난 한국도 자주가고
미국산지 30여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주 초기에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타면 승무원 아가씨들만 보더라도 기내만 일단 들어서면 마치 이미 한국에 절반은 도착한거처럼 맘이 편안해지더라. 내집을 마음대로 이용할수 있는것처럼 그런 편안함. 다른집은 웬지 주인 눈치봐야되고 어른스런척 해야하고…그런 심리. 갑질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인 승무원들의 친근감은 차원이 다르다. -
그리고 판데믹 기간엔 또 다른 외국항공들의 ㅜㄹ편이 추가되었고 k-eta 가 도입되면서 외국항공은 운나쁘면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들도 속출하였으나 국내항공들은 이런 불상사들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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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들이 추가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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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드라도 요즘 비행기 가격은 너무 삐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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