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 영주권 수속 질문 (회사)

  • #3779058
    NY worker 107.***.42.12 923

    안녕하세요. 관계자분들

    저는 뉴욕에서 한 회사에서 3년째 인턴부터 시작해 학생신분으로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당연히 연봉은 오른 상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영주권을 아직 진행못하고 있고 취업비자를 계속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계속 믿고 가야되는건가요? 아니면 트랜스퍼해서 영주권 해주는 곳으로 가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1) 기존회사 / 영주권 진행(언제 진행하는지 미확정) / 전공 일치
    2) 다른회사 / 영주권 지원해주신다는 회사 / 전공 일치
    3) 다른회사 / 영주권 지원해주신다는 회사(우선) / 전공 미일치
    ->영주권을 받고 다시 본업으로 들어오기

    어떤게 맞는지, 어떻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ㅇㅇ 77.***.136.79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영주권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이게 OPT 남은 기간에 따라서 님이 새로운 회사에서 영주권을 시작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갈리니 일단 메니저와 해당 부분을 상의하세요. 시간이 남으면 이직을 고려해야 하고, 시간이 없으면 다른 방법(Day 1 CPT + 이직)을 알아봐야겠죠.

    • 저라면 47.***.156.15

      영주권 당장 진행해 주는 전공 일치하는 회사.

      다른 전공으로 일하다 영주권 나오면 본업으로 돌아온다는 게 말이 쉽지, 언제 나올지 모르는 영주권 기다리는 동안 전공과 관련된 경력은 단절되는 거잖아요. 물론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으면 전공이고 뭐고 무조건 영주권 진행해 주는 회사로 가야죠.

    • ….. 24.***.36.200

      물론 H-1B를 꾸준히 시도하셨겠지만 조금 늦은감이 있는거 같네요 인턴부터 치면 아마 OPT 2년차로 보여지는데 1년안에 485 넣고 합법적 체류 상태를 만들기 불가능합니다 현재로서는 DOL 업무 속도가 최악이라 PERM까지 평균 1년 2,3개월씩 걸리는데 이 사이에 PEPRM이 되어서 485 넣고 일단 체류 문제를 해결하는데 까지만 1년 3,4개월 걸리겠네요 그러면 H-1B가 안됐을때 방법은 대학원이라도 등록해서 학생비자를 연장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리스크는 따르고요. 그리고 전공은 향후 커리어에도 문제가 있지만 전공 불일치 직업을 OPT상태서 갖는건 리스크가 큽니다. 당장 영주권할때까지 물어봐요 어떻게 알고 지원했고 OPT 적합성을요. 커리어 공백, OPT 적합성, 내가 적법하게 체류할수 있는 남은 기간 등을 따져보면 답은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