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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계자분들
저는 뉴욕에서 한 회사에서 3년째 인턴부터 시작해 학생신분으로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당연히 연봉은 오른 상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영주권을 아직 진행못하고 있고 취업비자를 계속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계속 믿고 가야되는건가요? 아니면 트랜스퍼해서 영주권 해주는 곳으로 가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1) 기존회사 / 영주권 진행(언제 진행하는지 미확정) / 전공 일치
2) 다른회사 / 영주권 지원해주신다는 회사 / 전공 일치
3) 다른회사 / 영주권 지원해주신다는 회사(우선) / 전공 미일치
->영주권을 받고 다시 본업으로 들어오기어떤게 맞는지, 어떻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