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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한국에서 거주 중인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와이프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초부터 꾸준히 미국 취업을 알아보고 있으며, 한국에서 3년 이상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 관리 및 운영 그리고 물류(SCM) 관련 경력을 바탕으로 여러 포지션에 지원을 해보았지만, 비자 문제로 인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미국대학을 붙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접고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취업을 통한 비자 스폰서가 가능한 직무도 함께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정보가 너무 다양하고 실제 사례와 차이가 있는 것 같아, 어떤 방향이 현실적으로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미국 취업이나 영주권을 진행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루트를 선택하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취업 제안이나 어떠한 조언 정말 환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