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로 인한 입사 연기

  • #3623226
    219.***.12.140 1243

    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위한 인터뷰들을 마치고 오퍼레터와 계약서 등을 받았습니다만

    회사에서 원하는 입사날짜 전에 대사관 비자 예약 자체를 잡을 수 없더군요.

    비자 사유로 입사일을 한달정도 미뤄달라고 요청하면 오퍼가 취소가 될 확률이 클까요?

    • 꼰대 107.***.212.122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회사에 물어보세요. 오퍼 취소되도 방법이 없습니다.

    • hmm 72.***.162.240

      취소될 확률이 크지 않음.

    • 219.***.12.140

      이런 경우, 일단 현직장은 퇴사를 안하는게 맞겠죠…?

    • 219.***.12.140

      참고로 회사 규모는 5,000 – 10,000 명 가량의 회사입니다

    • JP 64.***.117.243

      저도 같은 상황으로 입사일이 3개월 늦어진 상태로 미국에 왔는데
      바로 HR 담당자한테 연락 취해서 개인적인 사유가 아니고 비자 일정 관련된 이유라고 자세리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꼭 입사하고 싶은데 혹시 기다려주실수있냐고 얘기하니까

      너무 걱정말라고 반대로 친절하게 최대한 빨리 진행해보십다. 회사에서 도울수있는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라고 해서 오히려 짐을 덜었습니다.

    • 1111 104.***.211.192

      케바케 입니다. 지금 여기서 물어 볼 시간에 회사 HR 담장자에게 얼른 알리는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상황 최대한 잘 설명하세요.

    • 지나가다 173.***.7.82

      회사도 한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이런 문제로 취소하지는 않을겁니다. 편하게 요청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 67.***.250.122

      이미 직접 회사에 문의는 해봤겠지만 걱정할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 219.***.12.140

      다들 감사합니다
      물론 hr과 입사일자 연기에 대해 얘기중인데, 메일 오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 답답하네요 ㅜ

      제가 의견 arraging을 위한 zoom call도 가능하니 팔요하면 하자고 했는데 계속 메일로만 천천히 오가는 중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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