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최근에 비숙련 인터뷰 하고 받았습니다.
같은 고민으로 많이 알아본 결과 거절은 극히 드뭅니다.
제가 알아본 거절 케이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부터 intent가 전혀 없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스폰서의 고용의사 철회 혹은 폐업,
프로디 학교 등 가짜학교 기록, 허위 신분 유지,
형사처벌 기록, 신분유지 중 불법취업 적발,
사기 결혼이력 등이었습니다.
intent 물어보면 끝까지 뼈를 묻겠다고 강하게 어필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처음 프로세스를 시작했을때부터도 여기 고용주를위해 이직업으로 오랫동안 일할거라는 의도가있었냐는말이죠? 전공과 무관한경우 뭐라고해야할까요? 그냥.. 미국에 살고싶어서 길찾다가 영주권해결할 방법이였을뿐 급여적으로도 손해로 보이긴할텐데.. 그냥 백업 커리어 만들고 이사하고 오래살고싶은 지역이여서? 뭐라고하셨나요? 물론 승인이후의 의도를 묻는거라면 오랫동안 일할거라고할거긴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