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공 ..초보자입니다.

  • #388247
    대한건아 211.***.22.179 4207

    안녕하세요

    여긴 한국입니다. 그쪽으로 랜딩할려고 준비중인데요.. 관광에서 학생비자로

    변경할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신분변경,은행계좌열기,운전면허,자녀공립

    학교들어가기, 800불정도의 타운홈이나 아파트렌트할수있는곳등등 자세한

    정보좀 부탁드립니다.저같이 비숙련공이 랜딩하기 좋은동네도 부탁드립니다.

    자세하게 검색해 봤는데 다들 쟁쟁하신분들만 있어 선듯 질문하기가 어려웠습

    니다. 저같은분은 없나봐요^^*

    참,그리고 남부쪽이 그렇게 위험한동네입니까? 쓰신글들 쭈욱 읽어보니 그런

    말씀들을 하시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래도 초보가 위험한 동네에서 살

    면 힘들잖아요 ㅋㅋ.거기서 사신분들한테 정말 죄송하구요.이해해주세요^^*

    여러 선배님들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참 3식구입니다,자녀는 중2입니다.

    많은 리플부탁드립니다. 저한텐 매우 소중한 정보입니다..메일도 환영합니다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 지나가다 138.***.61.232

      첫단추부터 잘못 끼우시려고 작정하시듯합니다..
      관광..학생..비숙련공..전혀 연관성이 없네요…

      배우자..자녀분 고생시키지 마시고…차근차근 미국생활이나 이민에 관해서 더 공부해 보시고, 다시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 .. 209.***.229.225

      기분 나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차근차근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관광에서 학생비자로 변경 하는 것 자체도 어려울 뿐더러 무조건 옮겨 온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곳이 미국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계획인 세워 보시고 그것들이 하나씩 실현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불행이도 미국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 houston 70.***.202.223

      물가가 저렴하면서 비교적 한인들도 많이 거주 하는 곳으로는 휴스턴을 추천합니다. 종교 생활을 하신다면 천주교나 기독교 교회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시어 연락처로 교류 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학생비자를 받는다는 것이 토플이나 지알이 등을 통해 정규 학교에 가시려는 것인지 어학연수 학생비자를 받으시려는 것인지는 모르겟지만 어느 방법이든지 학생비자를 받으시면 은행 계좌, 운전면허, 자녀 학교 보내기 등 어려움 없이 가능하십니다. 휴스턴에도 몇 몇 한인 변호사들이 계시니까 그분들과 연락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되시기라 생각됩니다. 800불정도로 괜찮은 지역에 거주하시려면 메디컬 센터 주변의 콘도가 괞찬을 듯 싶습니다. 휴스턴 대학 한인 학생회에 자세한 내용들이 있으니 참조하셔도 좋고요. http://www.uh.edu/kgsa
      하여간 윗 두분 댓글처럼 여러가지 준비를 하시어 후회없는 이민생활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 dong(산호세) 67.***.162.4

      미국을 만만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중학생이라고 하셨는데…
      아이한테는 매우 좋은나이 인것 같네요
      이민 오기는…
      그러나 부모가 고생 하지 않으려면
      몇자지 확인 필요하다고 생각 하네요…
      가족이 미국에 있는지
      아니면 친구나 친척이 있는지
      확실한 직장을 구하섰는지
      가지신 돈이 넉넉한지
      영어회화는 문제가 없는지
      (영어가 안되면 고생무지기해요)
      특히 이민관계에 전문지식은 풍부한지
      이민 부로커가 너무 많아요(모르면 속아요)
      한국의 갑부가 미국에서 빈민되기는 시간문제입니다.
      무조건오시면 백프로 눈물로 세월을 보내십니다
      미국에 입국하기전에 영주권을 받아서오면 좀쉽다고 생각해요
      혹시 오시더라도 한국의 제산은 전부 정리하지 마세요
      미국의 물가가 지금 장난이 아니에요

    • 남부 24.***.135.102

      남부가 위험하다고요? 저는 남부의 중소도시에 거의 10년째 살고 있는데, 미국에서 범죄율이 거의 가장 낮은 도시의 하나입니다. 미국은 넓습니다. 도시마나 차이가 많지요.. 물론 위험한 남부도시도 있고요. 위험한 도시는 남부든, 북부든, 서부든 다 있고, 모든 도시에 위험한 빈민가가 있지요. 미국생활 처음 시작하시면서 — 카더라 통신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모든일을 직접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대한건아 203.***.57.131

      고생하러 갈려고합니다.여기서 고생해도 보람이 없어 떠날려고합니다.저한테댓글달아주신분들도 다 첨엔 정신적육체적고생많이 하신거 압니다.저도 따라서 갈려고합니다.한국보다 더 힘든게 미국이민생활이라는거 골백번도 더 듣고 기존에 기득권가지신분들한테 조언을 듣고자 글올린겁니다.비숙련공이라함은 숙련공의 반대말아닙니까.내용의뜻을 알고 “지나가다”님 답변해주시지..산호세님 저 돈도빽도없는넘입니다. “백프로눈물로세월보낸다” 참 어의가 없군요..누가그뜻 몰라서 이런데 적습니까? 전 단지 정보좀 얻고 여러 선배님들의 격으신 우를범하기 싫어 도움을 요청한것입니다. 암튼 댓글답변 달아주신 여러선배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저도 5년간의 정보를 얻고 공부했지만,직접살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한말씀들이 더 소중합니다. 소중한 정보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h1 70.***.116.214

      님의 글을 보고한자 적습니다. 나이로는 저보다 연배 이신것 같으니,…..
      저는 미국이민 생활 4년차입니다. 아직은 초년생이죠. 그러나 나이는 불혹의 나이가 되다 보니, 기득권 세력이니 이민 1세대니 하는 따위의 말은 정 겹지 않습니다. 한국에도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있듯 여기서도 사람 사는 세상인데 안 그러 겠습니까? 백문이 부여일행이라 잖아요. 많은 말을 들어 보고 잘된 부류의 과거를 밟아 간다고 똑같이 되는 것도 아니고 , 삶은 자기 자신이 사는 것이지 남이 대리 출석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서두가 길죠. 나이도 어린 넘이………..
      참고로 대책없이 미국에 오진 마십시요. 불법체류자로 아님 주먹 구구식으로 구멍가게 운영 하시는 분들 밑에 가면 x나게 욕얻어 먹고 멸시 당하며, 돈은 쥐꼬리 만한 페이 받아 가며 일하는 곳은 피하라는 거죠. 나이 먹고 할일 없으면 몸으로 때우며 힘든 사이딩이나 플러어,카펜터,페인트,등등 전전 할수 밖에 없는 걸요.
      돈 없고 빽 없는 건 자랑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미국 왔다고
      자기변명을 늘어 놀으며 회피 하는 사람들………
      “피하질 못할 고통이라면 즐겨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제 생활 신조이며 제 자신을 지탱하는 정신적 원동력이죠.
      나이 그까짓것 뭐 …… 한번 시도 해보는 거죠.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는 자꾸 눈에 들어 오는 법이죠.
      찾아봐요. 자기가 후회해도 내가 겪으며 내 삶을 사는 건데………..
      힘 내시고 …………
      Good luck!

    • 부모입장에서 146.***.120.203

      남의 나라에서 산다는게…비숙련공 아닌 고학력자라도 고생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저도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비숙련공취업이민의 시간표를 한번 알려드리려 합니다.

      현재 비숙련공으로 이민을 하려면… 세탁소일, 식당일, 청소, 닭공장, 농업노동같은 힘든 업종일텐데요…걱정되는것은 자녀입니다. 이런 비숙련공은 영주권 스폰서를 받는다쳐도 6년정도가 걸립니다.

      그동안 학생비자를 유지한다고 하면 자녀는 공립학교에 다닐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쓰신 분이나 배우자 분은 합법적으로 일 할 수는 없는것 아실겁니다. 또 이런 비숙련공 일이라고 해도 여기 자주 언급되는 h1b가 아닌 다른 종류의 h비자를 받으면 좋은데 이걸 받는다 치면 일단 본인이 일하는게 합법적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배우자는 합법적으로 일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런 비자는 받기가 매우 힘이듭니다.

      그리고 학생비자를 계속 유지할 경우 자녀가 고등학교까지는 다닐수 있지만 대학교에는 f2상태로 등록을 하지 못합니다. h비자를 받을경우 대학교에 등록을 할 수가 있지만 만 21세가 되면 부모 비자에 종속되지 않기때문에 새로 독립된…학생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비싼 유학생 등록금을 내게 되는겁니다.

      지금 자녀가 중2라고 하셨는데요. 지금 당장 와서 운좋게 스폰서를 받는다고 해도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도 가슴을 조리면서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h비자를 받으면 그나마 괜찮지만 f비자를 받으면, 그러니까 어학연수원같은데다가 등록한 경우 소셜넘버를 못받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운전면허도 따기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인이 경영하는 업소에 취직해야 할것 같은데요. 저런 일을 구하려면 언어문제나 여러가지로 봐서 한인이 많이 사는 대도시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닭공장이나 농업노동은 시골에 있겠지만요.

      엘에이나 뉴욕같은데서 최소한 방2개짜리 아파트는 얻으셔야 하는데 800불로는 좀 힘들어 보이구요. 렌트비를 제외한 다른 생활비도 엄청나기때문에 각오하셔야 합니다. 즉…저런 노동을 해서 렌트비같은 생활비 대기도 아주 빠듯하다는 겁니다.

      미국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아주 삭막합니다. 곳간에서 인심난다고…이제 미국이 곳간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이민와서 옛날엔 이랬다…하는 말도 흘려버리시기 바랍니다. 911 이전의 미국과 이후의 미국은 전혀 다르니까요.

    • 대한건아 203.***.57.131

      추가답변감사드립니다.결론은 오지말라 네요.^^* 네 안갈게요.걍 한국에서 살께요.멘땅에 헤딩도 못하고 지레 겁부터 먹고..물론 현실이라고 하시니 믿어야겠지요.
      일딴 관광가서 답사좀 하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도로 오죠.물론 50대50이지만 오라는사람은 없네요 ㅋㅋ 근데 왜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미국갈려는사람들이 많죠.미국가면 다 되는줄알고 은근한 인종차별,동포끼리 개무시및 불법체류 신고한다고 으름장,저임금,힘든노동 등등 진짜 여기 동남아 사람이랑 똑같은 대우를 왜 돈주고 하냐구요…전 거기에 의문점이 듭니다. 다음카페에 “미국이민말리기모임”하나 만들죠 ㅋㅋ 에효~~ 수고들하세요 전 안갈랍니다.

    • luis 201.***.255.217

      참고로.. 한 2년전에 달라스로 이주한 제 친구 이야기를 해 드릴께요… 그친구의 정착 과정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적인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저와 함께 멕시코에 살 던 그 친구는 무작정 2만불 정도를 들고 관광비자로 갔습니다. 2만불로는 초기 정착비용에 사용하고… 이곳 멕시코에서 살았던 관계로 스페인어가 가능하여 한국회사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불법인것 같지만…
      그 친구 와이프는 관광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바꾸었고 친구는 학생비자의 남편으로 비자를 바꾸었습니다…… 아이는 없고요…
      1년쯤 지난 후 그 친구 한국에서 7만불 정도를 끌어와 와이프 이름으로 e2비자를 받았습니다.. 쇼핑몰에 조그만 악세사리 가게를 열었다고 합니다. 물론 친구는 e2비자의 가족비자를 받았고요… 자신이 버는 돈과 와이프 가게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생활이 넉넉해 졌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e2비자자의 가족비자로 노동허가가 나왔고 지금은 새로 바뀐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줘 영주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 나중에 영주권을 받게되면 와이프의 현 e2비자를 가족초청으로 영주권신청 들어가겠지요….
      제가 말씀드린 위의 친구 과정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많은 오류도 있을 것 같고 일단 돈도 필요했습니다. 미국으로 가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차분히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 가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 영 전망이 안보이시면 조금이라도 더 젊을때 미국에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skk 209.***.158.5

      그냥 지나가려다 한마디만 흘리겠습니다.
      돈 없고, 기술, 실력이 없다면, 한국에서 볼 수 있는 3D 업종에서 일하는 동남아인들과 똑 같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일부의 못된 한국사람들 한테 신분문제 or 영주권을 빌미로 착취와 협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국에서 3D 업종에 종사하는 동남아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십시요.
      -Good Luck-

    • 대한건아 203.***.57.78

      돈많고,기술있고,실력있다면 뭐하러 미국갑니까? 한국서 편하게 살지..오히려 돈많은면 한국이 더 살기좋다는… 같은동포 살겠다고 왔는데 신분문제를 문제삼아 착취와 협박하는 쓰레기같은인간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 대한건아 203.***.57.78

      답글 달아주신분들 혹시 제가 텍사쪽에 가게되면 팩소주나 한잔씩 하죠..제가 삽니다.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사 아닙니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열밭네 206.***.94.246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국오겠다고 충고 구한다며 자기주장하는데 맘에 안든다고 일축하며 정성껏 충고며 정보주는 교민에게 막말하는 인간이 있으니 이런 인간에게 해줘바야 소용없읍니다 나중에 배ㄱ신 때리는 어글리 코리안이나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