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루클린 아시안 인종차별 반대 시위

    • d 73.***.176.185

      흑인들도 take back the night 운동 등으로 자기 커뮤니티를 정화하려는 노력을 벌이고 있지만 그 힘이 미약합니다. 이러한 흑인들과 연대하여 우리가 도움을 줘야 동양인 차별 문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ㄹㅇ 73.***.32.220

        옳은 말씀입니다. 흑인 라티노 중국 등 다른 문제에 있어선 싫고 싸워도 인종차별 문제에 있어서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특히나 미국은 흑인들이 인종 차별 관련 발언하면 주의 깊게 듣는 편이라서 숫자도 부족하고 발언권도 없는 아시안 이민자들은 더더욱 흑인들이랑 협력해야 합니다.

    • AAA 71.***.181.1

      그쪽지역에 살았다면 갔을텐데…

    • 66 71.***.62.90

      아시안 여자들 아마 최소 20퍼센트 이상은 박쥐 마인듭니다. 언제든 백인쪽에 들러붙을 준비가 된.

      영어가 좀 된다는 아시안 여자들은 더 심하게 백인들에 들러붙고요.

      그래서 저는 싼드라 오 같은 여자를 존경합니다. 자기의 아시안 아이덴티티를 잘 알고 있죠. 아마 헐리우드 바닥에서 너무나 차별받다보니 뼈저리게 느꼈겠죠. 물론 그 와중에도 얼굴반반한거 이용해서 백인남자에 들러붙어 시스템혜택을 타엽하는 박쥐여자들이 더 많지만.
      백인남자와도 경쟁해야 될처지를 느끼게 되면 박쥐가 될수가 없죠.

      • Pet 108.***.30.247

        20% 보다 훨씬 높을텐데요.. 특히 한국 여자들.. 진짜 이기적이고 사회와는 사실상 분리된 별도의 마인드.. 내 몸만 편하면 끝. 인생 쉽게 살려고 하는 경향이 너무 강해요.

      • ㄹㅇ 73.***.32.220

        아시안 여자 다른 인종이랑 결혼 비율이 30%가 넘더라고요.. 이혼률도 그만큼 높고

      • 아시안 67.***.113.33

        고질적인 아시안 커뮤니티의 낮은 자존감 및 자기 혐오에서 나오는 현상이죠.
        덧붙여 여자가 남자의 신분에 업혀가기 수월한 인간 사회의 구조때문이기도 하구요. (반대로 남자가 여자의 신분에 업혀가긴 힘들죠).
        특히 코로나 이후로 아시안 여자들이 차별에 의한 도피처로 백인과의 관계를 선택하는것도 많이 봅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시안 커뮤니티에 팽배해 있는 백인 동경사상부터 고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AAA 71.***.181.1

      박쥐같은 교포남자애들도 있습니다.
      아시안에 붙자니 뭔가 후져보이고, 백인애들은 잘 안끼워주는데 옆에 있고 싶고.

      걔들도 많은 차별을 당하고 살고 있더군요. 근데 멘탈이 강하지 못해서 어디에 정체성을 둬야될지 모르는..좀 불쌍한 친구들…

      • 66 71.***.62.90

        Pet 같은 종자 말이군요.

    • 나가 72.***.24.248

      코로나 와중에 잘들한다.. 저런다고 동양인 차별이 줄어드냐? 동양인들은 나라별로 나뉘고 서로 싫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