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미국 발전의 힘입니다.
어려운 공부하기 싫어하고, 돈쓰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땅은 정말 기적같은 축복입니다. 외국인들이 줄서서 어려운 일 한다고 하니까요.
미국이 월드컵 한번 해볼까 했을때 여기저기, 특히 남미에서 선수들 몰려와 단번에 16강의 실력을 갖추었지요. 미국은 자기가 필요한 분야에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정말 강대국입니다. 하지만 이것에 얼마나 갈까요?
요즘 군이 다급해져 모병에 열주하고 있는데, 과연 입대한 군인들의 생활을 어떨까요? 어쩌면 목숨을 담보로 입대해야할지도 모르는데… 영주권.
부디 많은 분들이 심사숙고하시고 미국인지 자신인지 결정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