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구제 법안을 기대하며

  • #486415
    해리슨 98.***.152.109 2312

    현재 유학생 신분(f1)으로, 올해 생일(4월)이 지나면 스물한살이 되며, 커뮤니티 칼리지 2년을 마치고, 다음학기 등록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등록을 하면 올해 불체자 구제법안(드림법안 포함)이 통과되더라도 혜택을 전혀 못받고 계속 유학생 신분으로 살아가야 할 것같아서 막막…….
    그래서 이번학기 등록을 않하고 불체자로 남아서 불체자 구제법안을 기대하는것이 낮지 않을까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신 69.***.89.184

      나간 소리 하지 마세요 ?
      여기서 무슨 답을 얻고 싶어서 그런가요 ?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는 그야말로 설로 시작 해서 설로 끝납니다.
      1970년도 미국 인구는 1억이엇고 80년도는 2억 지금은 3억 입니다.
      미국 인구의 45%는 비 백인 입니다.
      유럽이민자들의 피와 땀과 그들의 돈으로 만들어진것이 뉴욕입니다.
      미 합중국 재정의 고갈로 유태인들로부터 채권을 발행해서 근근이 연명한 미 합중국이 그 채권을 갚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 해낸것이 당시 이민정책입니다.
      유럽으로 들어오는 이민자들의 격리수용지인 지금의 자유 여신상지역이 포화상태이자 후보지로 나선곳이 뉴욕입니다.
      인디언으로부터 100불에 구입하여 본토로 들어서기전 이민자들을 머무르게 하여 그들의 돈을 빨아 들인곳이 지금의 뉴욕입니다.
      이후 이민자들의 돈을 고루 빨아 들이다가 베트남 전쟁으로 재정이 다시 고갈되자 불법체류자를 구제 하며 부족한 재정을 메꾸다가 90년도 일본의 돈을 특히 많이 빨아 들였고 그여파로 여러곳의 노동력 부족을 호소하자 사회적인 필요로 10년만에 다시 불체자들을 구제 해주었읍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만든것이 미국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음 10년의 불체자 구제에 희망을 거는 지금 상황은 그때와 많이 다릅니다. 어떤 상황을 봐서라도 이민정책은 더이상 백인들의 이익이 되지 못합니다. 기대 난망입니다. 가능하면 불법은 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