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한 일

  • #3483395
    pp 66.***.199.114 1865

    콘도에 살고있습니다. 아무나 쉽게 출입할 수 었고 혼자 조용히 삽니다.
    안경 닦는 전용천을 하나는 책상옆에 두고 또 하나는 차량 조수석에 두고 매일 닦습니다.
    오늘 아침에 안경 닦을려고 찾으니 안 보입니다. 차량의 것도 없어졌고요.
    1시간 동안 구석구석 찾아도..아무리 기억을 되짚어봐도..사라졌습니다. 증발해 버린거죠.
    타월은 아주 부드러운 손수건 크기로 쉽게 눈에 띄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무섭기까지 합니다.
    3차원,4차원이 존재해서 차원이동한건지 내가 몽유병이 있어서 잠결에 멀리 내다 버린건지…

    • 완벽했어 131.***.249.206

      저희 집 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찾아가세요.

    • 666 98.***.69.8

      오늘밤 12시 넘어서 냉장고 위에있는 신라면 박스 치우고 뒤쪽을 한번 보세요.
      꼭 혼자서 보셔야 합니다!

    • . 45.***.231.179

      방 안에 cctv나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촬영해보시길.

    • 국내성 129.***.109.42

      혹시 본인이 잠 잘때, 깨어 나서 치운것은 아닌지요?

    • 지나가다 76.***.240.73

      세탁기안

    • 국내성 129.***.109.42

      혹시 기억 상실 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모두 안경닦이를 치우고, 기억을 못하는것이죠. 이 경우, 빨리 신경과를 방문해 주세요.

    • ㄹㅇ 73.***.32.220

      다른 얘기지만 안경 hand soap 거품내서 물로 씻으세요 설거지 한 것처럼 깨끗해져요 말리는 건 입으로 바람 불어서 물기 제거하고 조금 남으면 페이퍼 타올로 두드리듯 제거

    • 사랑 166.***.240.97

      자정에 현관문 열어 놓고 전기 다 끄고 입에 칼물고 촛불 하나 켜서 목욕탕 거울 한번 보세요. 미래의 배우자가 보인대요.

      • pp 66.***.199.114

        아까 해 봤는데요..원빈이 칼 물고 서 있대요…

    • dd 220.***.34.209

      백프로 건망증, 기억상실 등 본인에게 이유가 있음.

    • Lol 121.***.196.225

      You just forgot putting it somewhere

    • 1111 76.***.1.62

      무의식중에 다른데 놨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