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살았던 얼바인 지역 아파트에서 나올때 부당한 비용청구로 싸웠던 그 아파트 매니져가 새로 이사온 아파트 매니져로 왔습니다. 같은 얼바인회사 소속 아파트 이지만 세상 정말 좁네요.
그때 어떠한것도 거절하고 돈 안낸다고 콜렉션 회사에 넘기고 크레딧 기관에 보고하여 크레딧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계속 여기에 살아도 괜찮을 까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게 더 나을 까요?
같은회사, 계열의 아파트 직원들은 주기적으로 이아파트 저아파트로 로테이션 돌면서 일합니다. 그런데 모든건 계약서상 기준으로 되기 때문에 그 여자가 부당하게 차지하기도 쉽지않을텐데요. 님께서 정당하게 원칙적으로 하시면 그쪽도 특정입주민을 쉽게 해코지나 엿먹이지는 못합니다. 이미 말한대로 모든게 리스 계약서상 룰대로 돌아가기때문에… 아무튼 거기 계속 사시던, 나가시던 만약 그 여자가 정말 재수없고 부당하게 님께 대우를 하였다면 구글리뷰, 여기저기 아파트 리뷰 남기는 온라인에 그여자 실명 포함시켜서 리뷰 나쁘게 남기시고 아파트 회사에 전화, 이메일로 님 정보는 주지말고 그여자 이름 거론하면서 컴플레인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