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실체,북한군 내부 9천건 기밀문서 유출 내용.

  • #1502494
    무권유죄 67.***.2.152 527

    추적60분에서, 저번에 뉴스가 되었던 북한군 기밀문서 노트북 2대 도난중, 한 노트북은 찾았다고 했는데, 그중 하나가 오리무중였다고 합니다. 그 후에 9천건의 기밀문서가 어떤 경유로 공개됀 것으로 보이는데, 그중 내용입니다.

    ‘전투차 기재연유가 29% 부족한 상태’

    ‘무전기 축전지가 없어 85%의 무선기를 가동시킬수 없다’

    ‘피복선 140km가 있어야 하겠으나 현재 10kb밖에 보유하지 못 하여 당장 싸움이 일어나면 지휘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10년 북한국 복무했지만, 포사격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포탄을 실어나를 차가 없다’

    현 대한민국 국가안보전략관, 전 북한외교관 고영환, ‘군모집인원이 키 제한 현재 145. 150에서 148로 계속 낮춘다. 병력이 모자라니까, 점점 벙력의 질이 안 좋아지고, 수가 모자라니 아픈 애들이 들어온다’ 고난의 행군중 북한인구 10%가 죽었는데 그때 어린 아이들이 지금 군병력이라고 합니다.

    ‘세멘트 300톤을 대대창고에 보관해주고 한달에 13만원, 5만원씩 계 66만원을 받아’
    탈북자의 증언에 의하면 이것도 사실이라고 합니다. 군부대에 물건을 보관하면, 단속도 못 하고 도둑 맞을 일이 없어서, 군 물건을 보관해주고, 장사꾼이 군창고를 이용한다고.
    물건은 세멘트, 찰판, 소금, 다양. 군간부는 이것뿐 아니라, 출근하지 않고 시장에 나가 장사를 한다고..

    ‘김철민은 배고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회주민집에 나가 음식줄 것을 요구하다 잘 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정창으로 찔러죽여 엄중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탈북자 증언 ‘길바닥에서 강도짓하고 도둑질 하는건 북한군이에요..’

    아직 이르다고 전작권 넘겨준 대한민국국방부는 둘중에 하나네요. 다른 이유가 있든가, 아니면 북한국에 대한 정보분석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