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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국가라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만큼 특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임.
아무리 적어도 최저임금 이상의 대가는 당연한거고.
군대에 못 간 여자, 장애자들하고 군필자가 누리는 권리가 아무런 차이가 없는 朝鮮과 완전히 다름.
정상적인 인류 사회라면,
아무리 부귀영화의 절정을 누리는 황제폐하라도, 군인들이 “나 오늘부터 군인 안함” 하고 다 집에 가버리면
그 순간 적군이 쳐들어와서 무참히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군인이 지켜준 대가로 특권을 부여할 수밖에 없음.
참고로 고대 그리스,로마의 민주정치의 근원이,
평민이 중장보병으로서 군대 복무를 한 대가로 특권을 요구한 것임.
정상적인 징병제는 이런 것이고,
한국의 징병제는 이름만 징병제지, 징병제도 아니고 봉건 왕조시대의 부역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