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대문,거실,방2)/남서향(부엌,리빙룸,안방)으로 위치한 집

  • #297804
    첫집 72.***.88.170 2971

    집을 하나 보았는데요. 다른것은 맘에 드는데,

    1. 방향이 대문,거실,방두개가 북동쪽이고, 다이닝룸, 부엌이 남서쪽입니다. 매스터베드룸은 부엌옆 남서쪽이나 창문은 북서쪽이구요. 그러니까, 뒷마당과 덱이 남서쪽, 대문,방,거실이 북동쪽으로 배치된 단층이예요.

    2. 지하실은 있는데, 창문이 크지않고 작아서 앞쪽창문들은 땅속으로 약간 들어간 작은것으로 위에 투명한것으로 덮여있고, 뒷마당쪽 창문은 두개는 땅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역시나, 전등 없이는 많이 어둡더라구요.

    3. 이것을 제외하면, 작은 깔끔한 단층집의 지하실있고, 방3,화장실3입니다. 위치도 큰길 두개가 교차하는 코너에서 안쪽으로 들어앉은 cul-de-sac 이구요. 물론 정가운데라 약간 차들 들어올때 light가 있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car light랑 지하실 습도가 좀 걱정되는데요, 살아보신 분들 별 문제없나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참고로 여기는 북버지니아라서 기후는 서울과 비슷하구요, 리얼터말이 작은 창문을 넓게 만들수가 있다던데,,, 그런경우 효과가 좋은가요?

    그리고, 요즘 full price에서 어느정도로 오퍼넣으면 적절할까요?

    • north east 76.***.189.157

      만약에 집이 추운지방이면 차고앞이 남쪽이나 동쪽이 좋습니다. 북쪽이면 겨울에 얼음이나 눈이 늦게까지 녹지 않아요. 그리고 부엌에 딸린 dining area가 동쪽인게 좋구요. 그러면 아침을 밝게 시작할 수 있고요. 그리고 deck은 오후에 그늘이 질수 있으면 좋습니다. 지하실이 있으면 집위치가 flooding 지역하고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집전체적으로 raise되어 있고 배수 시설은 잘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north east는 비가 많이 오는경우가 많아 지하실 이 물에 잠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하실이 있으면 홍수 대비가 잘되어 있는지가 일순위 check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