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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흙수저(집안 배경이 좋은 금수저와 대비되는 말)’ 스펙을 가진 이 청년은 지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연봉 3억원이 넘는 소프트웨어(SW) 개발자가 됐다. 미국에서 맛집 등 지역 정보 서비스로 유명한 ‘옐프(Yelp)’의 개발자 강태훈(36)씨의 얘기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6/2015112600102.html
네.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