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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13:06:19 #3461435ktx 108.***.67.238 3392
한달 넷으로 11,500 가지고 옵니다.
미국이민와서 고생만 하신 부모님 생활비 한달애 800불씩
도와드리는거, 와이프가 모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새요?참고로 외벌이. 40초반 . 어린 아이들 2명.
와이프는 특별히 일을 안해도 우리가족 먹고 사는대 문재없으니까
아이들 키우는대만 집중하고요. 지역은 동부 입니다. 한달 모게지
3500 내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생활비는 절대로 안모자릅니다.
여유가 되니까 800불씩 부모님 도와드리는거죠.저의 부부 노후 계획도 전혀 문재 없고요.
나중애 은퇴하면 한달애 적어도 만불은 나오도록 준비 아주 잘 했슴니다.
아이들 나중애 대학가면 필요한 학비도 걱정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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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일기를 여기에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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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et 으로 님이랑 비슷한데…
부모님 한달에 2천불 도와드리는데…..
물론 저희 와이프도 그걸 좋아하진 않지만 이해는 해줍니다…..부모님이 절 힘들게 공부시켜놨으니 지금 그만큼 벌면서 먹고 사는거니깐요….
세상에 공짜로 되는게 어딨습니까…..-
와 존경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는 외벌이라서 그정도는 정말 무리인대.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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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불씩 매달 상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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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섭섭한마음이 드시겠지만 우선 표현하지 마시고 왜 와이프님이 반대하시는지 이유를 들어보시구요… 굴쓴이님의 효심도 중요하고 넘 좋지만 가정의 평화가 이런 문제로 깨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예를 들어 양가 부모님께 500달러씩 같이 도와드리자 이런식으로 접근하셔도 되구요.. 전 글쓴이님처럼 수입이 많지 않아 생활도움은 못하지만 그냥 양가 부모님께 200불씩 용돈 드립니다. (이것도 저에겐 큰 부담이네요 요즘같은 때에는)사실 제 마음은 우리 결혼생활 시작할때 없는 형편 쪼개셔서 도움줌주신저희 부모님을 더 챙겨드리고싶은데 (처가에서 단 1원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결혼하는 순간 와이프 부모님도 제 부모님처럼 여기고 모셔야 가정이 평안해지더군요.. 혹시나 이 과정에 서로 오해가 안쌓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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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다행이도 장인 장모님은 저희 부모님보단 상황이 훨씬 좋으셔서 처가에 도움은 안드려도 되요. 도움은 못받아도 우리가 안도와줘도 되는게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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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좋아도 얘기는 해보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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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배우자 몰래 아끼고 모아둔 돈으로 조금씩 드리라고 저희 아버님께 배웠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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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끝냈어야 될 문제;
양가 부모님 다 드리던지 아니면 몰래몰래 드리던지 둘중하나 해야죠;; -
액수가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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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쓴이님 와이프면 오케이 할거같은데요. .외벌이에 능력되시는데 왜? 참고로 여자입니다. .오해마시길. .아님 몰래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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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부모님 스스로 살아야지 왜 도와줄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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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으로11,500? ㅋㅋ 그럼 모 한 3억넘는다는거나 연봉이. 아 또 코스프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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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가 잘산다고 안도와준다는 ㄳㄹ는 하지마세요.
와이프가 돈 안벌어도 애들 길러주고 집안일 하는게 돈벌어주는겁니다.
그런 마인드로 살다가 이혼해서 재산 반 빼앗기고 평생 위자료 물어주길 바랍니다.
ㅉㅉㅉ
안줄려면 양가 다 안주고 주면 양가 다 주는게 법칙입니다.
고딴 식으로 살다가 처가에서 재산이라도 오면 웃으면 받는게 니가 아닐까요? ㄳㄲ야-
무슨말이죠? 집안일하는게 어떻케 돈벌어 주는거죠? 집안일? 남자도 합니다. 남자는 뭐 일만 하나요? 남자가 벌어오는건데 800불 맘대로 하는것도 신경 쓴다고요? 그건좀 여자쪽에서 오바죠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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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인/장모 님깨 잘합니다. 다만 처가는 경재적으로 도움이 필요없다는거 뿐이지요.. 한달에 넷으로 2-3만 버는것도 아니고 그래야 만불얼마, 평범한 수준인대 거기서 두가족다 800씩 똑갗이 드려야 된다는건 어떤 principle 이지요? 처가 부모님이 잘나가는 의사라서 일년에 70만불씩 벌어도 사위한태 800씩 받아야 되나요? 물론 처가쪽도 우리 부모님처럼 어렵다면 당연히 도와드려야 되는게 올바르지만 그런 상황이 아닌대. 그럼 미국의 USAID가 아프리카 못사는 어떤나라 일년에 50M 씩 도와주면 유럽 잘사는 나라도 우리도 당연히 똑갗이 50m 씩 지원해달라고 때써야겟내요?
너 여자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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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장인장모지만, 처에게는 진짜 부모님이죠.
양가에 다 같이 드려야 상식이구요, 설혹 처가가 매우 부유하다고 하면 본인 부모님 드리는 반정도라도 드리세요.
잘 살아도, 자식이 주는 돈은 또 다른 큰 기쁨이죠-
돈주는거야 본인 맘이죠. 내가 힘들게 벌어서 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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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기전에 그돈으로 한국어 공부나 해라
짱개도 그보다 잘쓰겠다 -
원글님 선에서 알아서해도 돨 액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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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해드리겠습니다.
남편부모님께 800불(한화 대략100만원) + 와이프분부모님께 400불(한화 대략 50만원) 드리세요.
와이프분이 감사하게 생각안하시고 컴플레인하시면 이혼하세요. -
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와 제 아내는 맞벌이중이고, 아내는 파트타임이지만 풀타임인 저랑 비슷하게법니다.
저희 부모님은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고, 장인장모님은 일찍 은퇴하셔서 경제적 도움이 필요로 합니다. 결혼초기 많이 다툰 부분이긴한데, 아내가 자식도리로 부모님한테 돈을 보내는게 맞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신혼 초에 많이 쪼들렸을 때여서 더 예민하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아내가 장인장모한테 보내는 만큼 무조건 같은 금액을 저희 부모한테도 보내야 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해오고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내가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 저희 부모님은 여유가 있으셔서, 저희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는 저희가 보내는 두세달치 용돈을 선물이다 시고 보내주시더라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희 부모님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없지만서도, 아내가 장인 장모에게만 보내겠다했으면, 다툼이 더 커졌던가, 제가결사 반대하였을것 같습니다.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현명한 판단 하시길바랍니다.-
부모님, 장인 장모님께 일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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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둘이 벌어서 넷으로 10k인데 부모님 양쪽에 500불씩 보내요. 적은거 같기도 한데 다달이 나가는게 많아서요. 와이프분도 이해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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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이고 미혼입니다. 부모님이 잘 길러주신 멋진 남편을 선택했고 남편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고 하면 800불 정도는 흔쾌히 동의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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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800불 주면
처가에도 800불 줘야 합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잘살고 못살고는 상관없습니다.
그게 인간의 속성입니다.
자식들에게도
맏이는 스스로 잘하고,
독립적이니까,,,내버려 두고
막내는 아픈 손가락이니 도와주고
그러면 자식간에 의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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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전에 이미 이 문제는 말이 안나오게 끝냈어야함
2. 양가에 똑같이 보낸다
3. 와이프쪽은 형편이 괜찮다면 남편쪽만 보내되 그에 상응하게 더 신경쓰고 잘 챙겨드린다.
물질적이 아니더라도 충분이 다른방향으로 가능하다고봄.
4. 이해해주는 와이프에게 더 충실히 잘하고 행복하게 해준다 고마우니깐
5. 안맞으면 이혼하는게 서로서로 윈윈 -
나도 여자지만 땡전 한푼도 안벌면서 남편이 자기가 버는 돈으로 돈 쓰겠다는데 테클 거는 사람들 이해 안감…
처가에도 같이 보내라는말도 염치 없고
남편 한달에 4-500불 주면서 용돈 통제?하는 사람들도 어이없음
돈 버는 사람은 왜 돈을 벌기만 하고 자기가번돈 맘대로 쓰지도 못하나 싶어서.
물론 일방적으로 결정하면 안되고 대화후에 해야겠지만 결국은 할말 없는거 아닌가. 특히 원글처럼 생활비가 쪼달리는 것도 아니고..
아쉬우면 나가 벌던가…-
이런 사람이 많으니,
남자들이 죽어라 결혼 안하는 것임.차선적으로 아주 늦게 하거나….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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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는게,
왜 부모님은 일을 안하시나요?나이가 우리 보다 많으면, 상식적으로,
돈이 나보다는 많아야 정상 아닌가?-
정상적인 부모님이라면 돈을 드리는게 정말 말이 안되는게….
유산이 있으실 경우,
돌아가시고 나면, 상속세로 50%는 날아갑니다.즉, 그게 싫어서,
살아 계실때, 자식들에게 1년에 1만불씩 증여하시는 부모님도 계세요.즉, 부모님께 돈을 드리면,
드리니까 손해,
혹시 나중에 유산이라도 있으면,
그거 상속세 내느라 손해,
이중으로 손해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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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빗취는 개나 줘버리세요. 애들이 배울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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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애기둘키우면서 살림하면서 일하면서 돈벌었나요?
본인이 그만큼 돈을 버는것은 집에서 집안살림 다 도맡아하고 아이들을 키워주는 일은 전업으로 하는 아내가 있어서 버는 겁니다.본인 부모만 고생만 하신 부모님 입니까? 아내 부모님도 고생많이 안하셨겠습니까?
“한달 넷으로 11,500 가지고 오고, 한달 모게지3500 내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생활비는 절대로 안모자르고, 여유가 되니까 800불씩 부모님 도와드리는거죠.”” 저의 부부 노후 계획도 전혀 문재 없고, 은퇴하면 한달애 적어도 만불은 나오도록 준비 아주 잘 했고, 아이들 나중애 대학가면 필요한 학비도 걱정없어요”
이렇게 돈이 많은 사람이 왜 자기 부모한테만 돈을 주려는 것일까요? 여유가 있으니 양가에 각 800불씩 하시면 되겠네요.
1600불이 많으면 400불씩 총 800불하면 되시겠네요. 주위에 남편쪽 부모님한테 월로 800불 (100만원즘이죠) 주는 사람 못본거 같은데요??? 부모님도 어른인데 그렇게 손벌리시면 안될것 같은데요. 결혼했으면 독립된 가정을 갖춘겁니다. 양가 부모님께 용돈정도야 괜찮겠지만, 자기 부모님만 뭐 생활비 주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안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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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만, 자식에게 손벌리는 심리가 이해 안감.
20년 후면, 우리 딸이 서른인데,
내가 돈이 많겠나, 걔가 돈이 많겠나?걔보다 내가 돈이 적으면,
뭔가 정말 이상한 것임.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심리적으로도 받기싫고….또, 내 재산이 상속세로 절반 날아가면,
지금 돈 모으는 의미도 없을 것 같음.-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산 상속도 미리하고,
내 돈을 가능한한 많이 쓰고 죽는 것임.내가 미쳤나?
20억 재산 중, 10억을 세금으로 내게??
자식에게 돈 받는게 정말 말이 안된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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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망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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