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던 사던 리얼터를 끼고 매매를 할때는 리얼터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합니다. 거기에는 당연히 수고에 대한 댓가가 붙는것인데 그게 바로 계약이 성사됬을때 매매가의 일정 퍼센트를 리얼터들이 가져가는 리얼터 fee라는 겁니다. 따라서 리얼터들이 일을 시작하기전에 구매자들과 계약서를 체결합니다. 일종의 컨트랙이죠. 그리고 계약서가 작성된 후에는 그 리앨터를 통해서만 구매를 해야 합니다. 그 리앨터는 그에따라 자신의 노하우를 총 동원해서 좋은 계약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하우징 마켓이 돌아가는거죠.
리얼터분들에게 물어보세요. 저는 3명 컨택 했었습니다.
한 분은 처음부터 그 분과 일하길 원했었고,
두 번째, 세 번째 분은 처음부터 계약하지 않는다고 하셧어요. 중간에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 않을수도 있고, 그래서 다만 자신들이 보여준 집을 구매할 의사가 생기면 그때는 자신들과 계약을 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A가 보여준 집을 B를 통해 사지 않는다.)그게 합리적이라고 저도 생각했습니다.
결국 뒤에 두 분중 한 분과 계약했습니다.
솔직하게 물어보시면, 리얼터분들도 일하시는 스타일을 알려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