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에이전트: 이 집들 어떤 방식으로 판매되었는지 알수 있나요? 아니면 질로우 정보가 틀린건가요?

    • haha 24.***.65.201

      500K에 3베드 1700스퀘어피트 살기 좋네요 콜로라도..

    • user7 67.***.116.29

      해당 County 에서 기록을 찾아보실 수 있읍니다. 셀러와 바이어의 관계가 무슨 관계인지까지는 안나와도.

    • 궁금이 73.***.43.95

      소리소문없이 집 파는 ‘포켓 리스팅’ 유행

      MLS 통하지 않고 소수 바이어에만 공개
      팬데믹 이후 전체 거래의 2.8%로 증가세

      셀러 마켓 여유 속 사생활 보호 등 장점
      평균 17% 낮은 가격·현행법 위반 부담도

      http://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662824

    • fdff 24.***.53.181

      해당 County 에서 Real Estate Search 아니면 Audit 한 번 찾아보세요. Closing하면 거기에 나옵니다.

      https://apps.douglas.co.us/assessor/web/#/details/2021/R0403112

      https://apps.douglas.co.us/assessor/web/#/details/2021/R0392422

    • Turbo 174.***.76.78

      첫번째 집은 zillow에 판것으로 기록되었네요. zillow에 zestimate (질로우에서 자체적으로 산정한 집가치) 금액 정도로 해서 오너가 zillow에 팔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수수료 6%는 똑같이 들지만 주변에 괜찮은 금액에 파는 집들을 제법 봤습니다. 질로우에서 고용한 리얼터를 통해 일처리 하고, 질로우는 이 집을 나중에 더 비싼가격에 리스팅해서 팝니다. 질로우가 파는 가격을 보면 원래 오너가 손해보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질로우 매입가격이 나쁘지 않습니다. 집 showing할 필요도 없고 괜찮은 금액에 바로 팔고, 저도 나중에 집팔때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현재는 미국의 25개 도시에서만 가능한 프로그램 입니다.
      https://www.zillow.com/offers/?t=zo-topnav

      두번째 집은 리스팅없이 팔린 집 같네요. 저희 동네에도 그렇게 팔린집들 몇개 봤습니다. 제가 사볼까 노리고 있던 빌더 모델홈이 있었는데 리스팅도 안되고 어느날 갑자기 sold로 뜨더군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어느 리얼터가 일찌감치 빌더에게 직접 오퍼넣고 찜해놨다가 모델홈 역할이 끝나는 날 클로징해서 리얼터가 본인 거주용 집으로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