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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여러 글을 읽다보니 제 영주권 케이스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뭔가를 많이 모르는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편으론 변호사에게 일임하고 너무 태평한가 싶기도 하구요.
먼저 제 경우는, EB-2로 올 1월 초에 l/c 신청했습니다. 4월 중순에 random/generic audit 통보와서 답변서 보내고 기다리는 중이구요. 8~9월이면 audit에 대한 답을 받지 않을까…예상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본인의 케이스에 대해 얼마나 숙지들하고 계시는가 하는 겁니다. 저도 이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싶은데 무엇을 얼마나 알아야 할지가 애매하네요. 예를 들어, status tracking 같은 것도 변호사가 해줍니다. 제가 궁금하다고 하면요. USCIS홈페이지 보니깐 Receipt number로도 간단한 status tracking이 되는거 같은데 그 Receipt number도 없어 변호사에게 달라고 하려구요. 변호사와 무슨 정보를 공유하시는지, 전반적 프로세스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알고 계시는지 등등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RFE가 뭔가요? 누구 설명좀??
감사합니다.
Happy 4th of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