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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국온지 두달정도 되고 외국생활도 약 8년정도 했습니다
이제 8학년 그리고 5학년 사내애가 있고 우리도 남들처럼 자녀 교육을 잘 시켜보고 싶은 꿈이 있답니다.그런데……….
가난하지만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지만 보스톤이라는 도시가 우리에게는 너무 어려워만 보이네요
저는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주에 250정도 받는 일을 구했지만 남편은 아직도 일자리가 없네요 건축계통의 한부분이라고 말할수있는 dry wall이라고…
저는 영어도 더 열심히 배워서 외국 사람이랑 일하고 싶은데 학비도 무료로 하는 곳이 없고 모든것이 우리상황에는 안좋네요
동부 특히 보스톤쪽이 학군이 좋다고 하는데 삶의 영위하는것도 중요한일이라서
아이들 공부 시키기보스톤이랑 비슷하면서 건축계통이 활발히 움직이는 도시를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개학하기 전에 움직이고 싶읍니다
정보 많이 부탁바랍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