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나올무렵 이직 타이밍

  • #3663889
    ㅇㅇ 173.***.69.109 1137

    보통 회사에서 2월 중에 지난 해 퍼포먼스 리뷰를 하고 3월 중순에 보너스가 산정되어 나옵니다.
    크게 이직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데 평소 관심있던 회사에서 딱 맞는 포지션에 자리가 나온것을 봤는데 지원하고 인터뷰 보고 합격이라는 장벽을 당연히 넘어야겠지만
    타이밍만 따져봤을때 보너스가 나오기 직전에 이직을 한다면 보너스를 당연히 받을 수 없는건가요? 이 경우에 HR에 내가 이직 날짜 때문에 그러는데 정확히 보너스 나오는 날짜가 언제냐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ㅎㅎ
    그리고 보너스 받자마자 이직해도 도의적으로 문제될건 없겠죠? 어차피 작년에 일한 것에 대해 받는 것이니까

    • MAMMA 24.***.38.42

      이런 상황 때문에 이직할 회사에서 사이닝 보너스를 주죠. 김치국보다 먼저 오퍼부터 받으시고 그 때 현 회사에서 못받을 보너스를 사이닝 보너스에 추가해서 받으세요.

    • 65 67.***.141.206

      떠난 이후에는 주지 않는 것은 당연하죠.
      보너스라는 것은 과거에 대한 보상입니다. 죄책감 필요없어요.

      나는 정말 퇴직 날짜에 보너스 들어왔었는데….

    • Aard 173.***.194.178

      보너스 받고 이직해도 되고 갈 회사에다가 네고 해도 되고 양자택일

    • ㅁㅊㅎㄴ 73.***.120.227

      지금 시작해서 3월 안에 이직을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건가?
      오퍼나 받고 고민해라

    • No 47.***.234.227

      아무리 빨라도 3월말은 되겠네. 무슨 보너스 걱정을.

    • 직장 66.***.194.187

      지금 인터뷰 시작해도 아마 3월에 새직장 출근 하기 어려울거예요.

    • 로만 108.***.37.228

      9월 프로세스 시작 이제 이직합니다 ..;

    • 둘다받기 136.***.66.245

      저같은 경우는 1월에 이직했는데 양쪽 회사 모두 보너스타이밍이 2월 첫째주 였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회사는 사이닝 보너스로 이야기가 되어서 입사때 받았고, 이전회사는 매니저가 그동안 수고했다고 2월 까지는 남은 휴가로 처리하고 보너스는 받고 나가라고해서 양쪽에서 다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 72.***.133.24

      내가 원하는 자리가 뜨기만 하면 내꺼라고 생각하는 저 자심감. 부럽습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