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병원비 관련하여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달전에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되었는데,
다행히 지금 f1비자로 대학원생이라서 학생보험이 적용되어 보험이 적용된 금액으로 청구서를 받게 되었습니다.제 보험의 out of pocket이 9000불이라서 9000불이 청구되었습니다. (수술로 병원에서 청구한 금액은 5만불이 넘더라구요 )
한국과 다르게 생각보다 너무 많은 금액의 청구서를 받아서 그리고 의료비 납부 절차도 처음 겪는거라 혼란스럽습니다.병원에 Charity Care Application을 문의해볼까 하는데, 걱정되는것은…
제가 지인을 만나러 타주에 방문했을때 수술을 받은거라 병원이 위치한 주의 거주민이 아니라는 점과 학생보험으로 이미 감면을 받은 상태라 Charity Care Application을 요청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full-time student라서 수입은 0이긴 합니다.만약 이 요청이 거부된다면, 학생이고 수입이 없는 상황이라 금액 조정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보험사에게 문의해도 도움이 될까요?
병원비는 어떻게 해서든 내야 하겠지만 그전에 제가 최대한 금액을 낮출수 있다면 낮추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도움이 될만 정보가 있다면 다 좋으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