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가 크레딧 에이젼시에 넘어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97165
    아기엄마 66.***.219.84 3685

    16개월 전 쯤에 아이를 낳았는데 여기저기 청구하는 데가 하도 많아서 한 군데를 깜박하고 안 냈나 봅니다. 크레딧을 확인해 봤더니 200불이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크레딧에 흠집이 최소로 날까요? 내년쯤 집 살려구 생각 중인데요. 마취의인데 자다가 새벽에 졸린 얼굴로 와서 잘 못 마취해서 (정말 아팠음) 다시 해야 했고 그 자리가 아직도 아픈데 이렇게 컬렉션 에이젼시에 넘기니 더욱 밉네요. 물론 제가 제 때 냈어야 하는건 압니다.

    지금까지 크레딧 관리는 잘 해왔고 (5년 전쯤 차를 사서 작년에 페이 오프 했는데, 차 살 때도 크레딧이 좋다고 딜러에서 그랬어요) 이것 말고는 다른 나쁜 기록은 전혀 없는데 (크레딧 카드 빚도 하나도 없구요) 이게 크레딧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지도 좀 알려주세요.

    • 71.***.8.16

      윗글 답변 무시팍 하길바람 .저것은 병원 빌링관계를모르고 주둥아리 놀리서 님을 현혹시키는 언사임.. 일단 병원비 걱정뚝.절대루 크레딧에 문제없구 연방정부 보조에서 다아 지불받으니 걱정뚝.일단병원에선 돈을 안내면 일정기간을 지나 즉 텍스 보고전 에 자동으로 컬렉션 회사루 넘어감 컬렉션회사가 전나 편지 몇번보내다가 지치면 그냥 ……..세그보고때 그것을근거루 병원에서는 연방보조금 지급을 청구함..글구 아줌마 병원비하고 크레딧은 아무상관이없음.남들은 원정출산하고 공짜루 메디케이드에 줄빵 해먹어두 걱정두 안하는데.걱정두 팔자요.

    • .. 69.***.142.229

      병원은 일반 케이스하고 다르군요.
      ‘주둥아리 놀린 글’ 지웠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없느니만 못하므로…
      ‘님을 현혹시키는’ 의도는 절대 없었습니다.
      — 답변 스타일을 이미 잘 알고 있으므로 그냥 아무소리 없이 지우고 맙니다.

    • 71.***.8.16

      에이.미안하자나요 .글을지우시면.
      제가 사과드립니다.진심으로.
      하지만 당신에 인격을 모독한것은 전혀 아닙니다.

    • 아기엄마 66.***.219.84

      흠 님의 조언은 사양하겠습니다.

      …님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다시 좀 답글 달아주세요. 다른분들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아기엄마 66.***.219.84

      고맙습니다. 리포트를 보니 주소는 있는데 전화번호가 없더군요. 어디선가 병원으로 갚는 것이 낫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병원으로 갚아야할지 에이젼시에 내야 할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십시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69.***.142.229

      그러면 일단 original creditor, 병원에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A에 넘겨서 자기들이 더 이상 받을 필요가 없는 경우 최소한 연락처는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위 diy 페이지에 Creditors Database가 있습니다. – list of creditors and collection agencies, incorporating their contact details along with standard creditor’s debt settlement policies

      h t t p://www.debtconsolidationcare.com/steps.html 도 참고해 보시고요.

    • 경험자 68.***.162.209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조언드리겠습니다. 맨 위의 흠님의 정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병원비랑 radiology 과 의사 그리고 마취과 등 자체적인 billing system 이 있는 곳에서는 다 제대로 빌을 받고 돈을 냈습니다. 근데 그중 응급처치과 의사 비용만 병원이 따로 컨트렉하는 management 회사에서 담당했는데 여기서 몇달내내 빌을 안보내다가 이사하고서 나니 이 전 주소로 빌을 보냈다더군요. 물론 병원측에다가는 새 주소를 알렸지만 이 management 회사는 제가 알지도 못했던 회사인데 어떻게 알고 새주소를 알리겠습니까? 병원에서도 제 새주소를 이 회사에 알리지도 않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곧장 컬렉션으로 팔아치웠더군요. 제 크레딧에 올라와서 알았습니다. 제 보험회사가 돈을 지불했지만 하도 괘씸해서 지금 BBB 에 디스풋 신청했고 나중에 그 메니지멘트 회사를 다시 정부기관에 고발할 생각입니다. 일단 원글님은 빨리 돈을 내시고 pay in full 이라고 리포트가 되어야 더 이상의 크레딧 손상이 없습니다. 제 경우는 너무 어이없는 경우라 컬렛션에서도 지들이 잘못해서 올린거라고 크레딧 뷰로에 알려서 크레딧 회복이 된 경우지만 사실 원글님의 경우 돈을 다 내더라도 그 기록은 5~7 년 기간 남을 수 있고 그 동안에도 크레딧에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일단을 빨리 내시고 기록을 지워달라고 협상해보세요.

    • 경험자 68.***.162.209

      아마 지금 크레딧 뷰로에 기록이 있는 경우라면 original creditor 에게 연락해봐도 소용없을겁니다. 병원에서 컬렉션 회사에 님의 어카운트를 팔아먹은 거거든요. 거기에 연락하면 아마 밸런스가 0 라고 나올겁니다. 그러니 돈을 내겠다고 해도 기록도 없고 결국에는 그냥 컬렉션회사에 다시 연락하라는 소리만 들을겁니다. 자꾸 시간이 지체할수록 원글님에게는 불리하니 컬렉션회사에 연락해서 돈 갚으시고 기록을 빼달라고 얘기하세요. 켈렉션회사 사람들이 참 Dog같은 성질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직업의 특성상 원래 안그런 사람도 그렇게 변했겠지만) 네고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인내를 갖고 기록 지워달라고 네고해보세요. 제경우 새주소까지 알리면서 제때 빌 보내라고 해도 그것도 못하고 나중에 엉뚱한 사람 잡는 것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나중에 다 해결보시고 나서 병원 상대로 BBB 에 리포트하세요. 하도 병원들이 빌보내는 걸로 더티하게 굴어서 이제는 병원에 간 날을 시작으로 한달이내에 빌을 보내지 않으면 병원책임이라는 법까지 통과되었답니다.

    • 어이구. 76.***.169.143

      저도 한번 흠님 스타일대로 흠님께 답변을 드리죠. 다른 분들은 양해해 주세요. 흠 이 전만아 보조금은 무슨 얼어죽을 보조금이 나오니. 메디케이드 청구하는것도 안줘서 난린데. 니넘도 어디서 줏어즐은 걸로 주둥아리 놀리나 본데 좀 자중해라. “절대로” 크레딧에 문제 안간다고 니 다리걸고 맹세할 수 있냐? 있으면 실명 밝혀봐라. 너 조언 믿었다가 잘못되면 수하게. 저거 예전에는 입은 거칠어도 정도가 있어니 이젠 아주 미쳤구만.

    • .. 69.***.142.229

      저는 직접적인 병원비 경험은 아니었지만, 최초 제 답변도 경험자님의 답변과 비슷합니다.
      일단 레포트를 뽑아서 Collection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다음 CA와 컨택해서 어떻게 갚을 것인지 최소 Pay in full로 혹은 지울 수 있는지 여부를 확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 거실 때, 받은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보시고, 마지막 기록은 꼭 문서로 가지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잘못된 레코드 하나가 나중 론 받을 때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귀찮더라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병원비에 대한 직접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궁금하신 점은 아래 사이트 등에서 읽어보시면 대충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실겁니다.
      h t t p://www.debtconsolidationcare.com/forums/
      – 해당 카테고리에 질문을 올리면 답변을 아주 성실히 해 주더군요.
      h t t p://www.debtconsolidationcare.com/diy/
      – 절차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샘플 들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김성태 24.***.96.153

      언제부터 이 사이트가 이렇게 비인격적인 글을 남기는 곳으로 되어가고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더더욱 인격적으로 대화가 오고가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더 신민성도 있고 올바른 정보를 교류할수도 있고 상대방의 정보가 옳지 않다면 참고하고 넘길수도 있고…. 서로 알지 못하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 정보를 교류할때 더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녀들도 보고 배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