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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싼 중국계 미국인 변호사와 NIW 영주권 진행중인데요,
추천서 교정 등에서 좀 느리긴 했지만 잘 참고 넘겼습니다.
이번엔 커버레터를 2-3주만에 써준다고 하고선 지금 2달반째 안 써주고 있습니다.
제가 3번 독촉을 했는데, 한번은 그 주까지 써주겠다, 한번은 대답없고, 전화했을때는 그 날 해준다고 해놓고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사실 저는 이 시점에서 서류를 모두 받아오고 제가 스스로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혹시 변호사가 속썩인 경우를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현재 모든 서류를 변호사가 가지고 있는지라 혹시 너무 강요하다가 잘못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곤란하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