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의견

  • #476842
    jin 67.***.64.42 2244

    오늘 주유중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 꽤 유명한 이민 변호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제 변호사는 타주에 있습니다.
    정중히 인사를 하고 현재 3순위 동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니,
    한국처럼 국가기관들이 정치에 민감하진 않지만 정권이 바뀌니 좀 관망하는
    게 아니겠냐는 의견이더군요.
    듣고 보니 저도 동감하구요.
    PD 05년7월 입니다.
    저보다 훨씬 오래 기다리신분들 아주 많으실테고 우여곡절 또한 다 있으시겠죠. 전 제 나름대로 05년 6,7월 앞뒤로 확 다풀리고 다시 또 그 앞에서
    멈추고 하는 더러운 느낌입니다. 대란전에도 이쯤에서 확 열어 제꼈었죠?
    이제 정권 바뀌었으니 또 확 다 열거나 불체자까지 다 영주권 준다하면
    쫌 속상하겠는데요..

    • 꿀꿀 129.***.33.25

      한꺼번에 확열었다가 닫는경우는 좀 그렇지만,, 조금씩 꾸준히 열어주면 얼마나 좋을가요,, 저도 아마 불체자 구제 하는동안 EB3 가 진전이 더딜것으로 보입니다만,, 불체자들도,, 구제 하긴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