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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유중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 꽤 유명한 이민 변호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제 변호사는 타주에 있습니다.
정중히 인사를 하고 현재 3순위 동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니,
한국처럼 국가기관들이 정치에 민감하진 않지만 정권이 바뀌니 좀 관망하는
게 아니겠냐는 의견이더군요.
듣고 보니 저도 동감하구요.
PD 05년7월 입니다.
저보다 훨씬 오래 기다리신분들 아주 많으실테고 우여곡절 또한 다 있으시겠죠. 전 제 나름대로 05년 6,7월 앞뒤로 확 다풀리고 다시 또 그 앞에서
멈추고 하는 더러운 느낌입니다. 대란전에도 이쯤에서 확 열어 제꼈었죠?
이제 정권 바뀌었으니 또 확 다 열거나 불체자까지 다 영주권 준다하면
쫌 속상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