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에 관해서 이런 류의 변호사들 조심하기 바랍니다

  • #496110
    경험 97.***.122.20 2894

    개인의 삶의 관건이 달린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주의심을 드리고자 글을 적어 봅니다.

    미국인 변호사 한인 변호사 모두에게 당해본 경험이 있기에 대략 말하는투가

    서로 엇비슷하여서  적어 봅니다.
    1.
     상담료 주고 한시간 상담한후에  또 케이스 조사비를 더 요구하는경우 입니다.
    아직 선임도 안된경우인데 벌써 이지랄 합니다 대개  대개가 사소한  법적인 문제인들이
    결부가 된케이스들입니다. 미스디미너 등 중범이 아닌 교통등 문제를 확대 해석 합니다.

    딱부러진 변호사는 그자리에서 판례를 보여주면서 문제가 없음을 고지 합니다 하지만
    시래기 변호사는 
    도덕적인죄(모럴터펜튜드) 운운 하면서 스스로 법을 만드는
    쇼를 하면서 고객을 겁을 줍니다.
    2.
    진행을 맡긴후 부터 함흥차사 입니다.
    어떻게 워드 타이핑을 오피스에서 전화받는 아이에게 맡기고  자기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횡설 수설 합니다. 시간지나면 출국하라 종용합니다.
    어서 학생비자등 어학학교 잡다한 껀수 모으려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본인도 시민권이 없는 변호사들 수두룩 합니다 미국에서 변호사라는 한인 직업 자체가
    시민권소지자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시민권선서 하러 가서 구석 국기들고 서있는놈
    보았습니다.
    3. 
    상담하기도전에 10분은 무료이고 그이상은 돈을 받는다고 항상 바쁜척 하는년놈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서 전화로 어포인트 시간 받아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주로 한인)
    이런 놈들은 무료상담 변호사보다 더 격이 떨어지는 놈년 입니다  인터넷으로 모두 알아 보고 가시고  그리고  입에 발린 말이 “저는요 안되는것은 안하거든요 합니다.”
     아~ 이말은 저는 “쉬운것만 하거든요” 라는 말과 동의어 이거나
    그냥 내던져 보세요 그러나 돈은 카드로 뭐든 당일 지불이 되어야 추진이 됩니다
    라는 말과 유사어 입니다.

    “케이스자체가 되는지 안되는지도 분별못하고 쉬운것만 하려고 하는 놈인데 그이상 깊이가
    없고 판례연구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주로 나홀로 변호사들이 쓰는 수법입니다.

    4.이민법에 대한  지식이 일천함에도
    주로 시골 동네 카운티 검사경력 주야장창 자랑으로 광고내는 사람입니다

    5.그리고 한국에서 학교를 하고 이곳에서 그냥 면허를 시골주(남부등에서 딴 사람들인데
    영어가 안됩니다……교과서 글을 읽는것은 누구나 하지요
    주로 한국의 명문대 무슨신학과 출신 혹은  황당한것 하나 적어놓습니다.
    하는짓은 쥐새끼인데   사돈팔촌아부지 목사하려다 똥사 되엇다고 입을 풀고
    시도 때도 없이 기도 운운합니다.

    기도를 해석하면 오늘도 하나 걸렷습니다.쭉쭉돈이 들어오도록 도와주십시오
    다음달엔 인근도시에 원격사무실 하나 더 열려고 하는데
    달라가 필요 합니다 할렐후야
     6
    잡다한 이름도 유사한 한인 단체 뭐 뭐 기업 고문 변호사 등등 시민활동 한것처럼
    적어 내리는 사람들 …
    7.추방 전문 하는 사람들..
    안되고 그만 되면 좋고… 사실 이민국 인터뷰가면 뭐 찍소리도 못하고
    그냥 멍하니 앉아 있다가 옵니다..
    8.
    사무실에 가면 컴퓨터 한대 달량 여자 하나 앉아 있는데
    전공이 모두 다 합니다 부동산 이민 형법 교통사고 뭐 못하는 분야가 없습니다…
    합동변호사 사무실이라도 둘이서 하는경우에  이런 저런 경우가 많습니다

    9.한인 신문사 인터넷 잡사이트만 배회하는 사람있습니다
    고객이 쉬운 한인 고객뿐이니 당연하지요.낚이면 다행이고 아니면 그만이고
    일당백 정신으로 못하는 분야  없습니다

    10.어디 한인 회사에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라고 자칭 하는 변호사
    실력 없고 쉬운 물주 하나 잡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이투비자 임플로이등등
    그런 정도 자주 하는데 물량위주로 하는 경우 입니다. 띠끌모아 오피스 렌트비 내야지
    하는 부류 입니다.

    11.
    다니는 교회에서 사돈 팔촌 아부지 뭐 뭐 아들 영업하고 있습니다
    대개가 집사 장로 뭐 하나 차지 하고  똥폼잡으면서  공개 영업을 하는데
    오피스에 가면 되도 안하는 평머시기 민주머시기 에서 준 이상한 감사패들이
    벽에 주렁 주렁합니다  그리고 뭐 자선 모임에 대가리 내밀고 사진준것 있습니다.
    대사관 뭐 뭐 고문 변호운운  지금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모릅니다.
    면책특권이 안되는 직원용인지 하여튼 정부 파는놈은 믿을수 없습니다
    12.
    해마다 분야가 꾸준히 추가 되는 사람들
    경제침체에 따라 파산  챕터 뭐뭐 뒤에다가 이민전문이라고 나옵니다.
    내년에는 이혼 소송 전문 전문 나올것 입니다.
    사실  교통사고등은 쉽게 돈을 버는 분야이기에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습니다.

    소문난 뭐에  빈소리 요란 합니다.

    시간 관계로 곧2탄을 올리겟습니다

    • 공감 74.***.192.57

      상당부분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공감2 98.***.173.210

      공감합니다.
      특히, 6번하고 11번, 대외 활동에 신경쓰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습니다.
      변호사 본업에만 열중합시다.

    • 유학생 152.***.53.70

      ㅋㅋ 2탄이 기대됩니다.
      시원스럽게 써주셨네요…

    • 나도 당했다 76.***.100.150

      저도 변호사 한태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당장 불체자가 되는일은 아니었지만 담주 월요일날 저의 서류가 접수 됬는지 보면 알게될것 같습니다.
      일월 중순에 변호사가 남편의 잡 비자를 이민국에 신청했는데 한달정도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ㅓ되가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의 실수로 서류를 다른곳으로 보내서 사월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다시 접수할꺼니까 너의 오피티는 걱정말라고…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이…
      지금은 사월이라 어떻게 되가는지.. 오피티 이번달 끝나니까 일이 어떻게 되가는지 연락해 달라고 했더니 아주 무뢰하게 그 로펌에서 자기네 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가 할말있으면 회사에다 연락하겠다고… 궁금한거 있으면 회사를 통해서 물어보라네요.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회사 임원들도 황당해 합니다. 이상한 로펌이라고.
      회사에서 정한 변호사라 이번은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있는데 하는짓을 보면 화병이 날 지경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당장 그여자 이름과 회사를 폭노하고 싶은데 일단 비자받고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불체가 되고 돈도 잃어버리는것 같아요.

    • 아니 70.***.155.217

      어느분께서 제 말을 그대로 적어놓셨네요.
      “시골 동네 카운티 검사경력 주야장창 자랑으로 광고내는 사람입니다”
      요런시키덜 진짜 조심하세요.
      아이고, 제가 그노무시키(검사) 경력 지랄 광고 속아 16만불 당한사람 여기있어요.
      최후 다른 변호사 선임 후 편지한장 뛰우더니, 다음달 뭔 일일인지 상대측에서 뱅크럽신청했다고…
      허여간 무능력 변호사 검사시키때문에 이민생활 개판될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