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변호사 사무실에서 나와 며칠후 전화가 온다 혹은 편지와서 왜 착수를 안하느냐.
미국인경우는 온갖 법조항을 적어놓고 머 큰일 처럼 장황하다.
하지만 정착 고등법원판례 등은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이민심사관은 법률가가 아니다
상급법원의 판례를 뒤짚지는 못한다.내부에 대략 규정이 잇다 미스디미너는 3회미만
일년이하징년 3년 미만 푸로베이션 대략적인 정보가 있다.
잡범 특히나 가정폭력 두려워하지말라.추방안된다 최소한 5년이상 거주하고 자녀 모두 미국에 있는 경우
사람살면서 안싸우고 사는 사람잇나 연방죄 운운 하고 추방된다고 하는 사람
판례를 올려주기 바란다
소액절도 뭐 폭행,경찰검문 도주 등 등 추방부터 말하는 놈 근거 구체적으로 주법 그리고 연방판레를 요구하여 보아라..
절대로 죄를 두둔하는것이 아니라 받을수 잇는 형벌을 넘어서
공갈 쳐서 돈 뜯어내는 놈이 더 나쁜
놈이다하지만 이런것을 말하기보단 겁을 주어야하고 “야 힘든다 50:50 이다 “
머 한국말로 할수 잇는
소리 다한다. 참 먹고사는 방법도 가지 가지 이다.
여려 형사적인 문제가 잇는 사람은 두려워 하지말고 여려 변호사의 second review가 필요하다. 사람가지가지 이듯 입을 움직이는 순간부터가 거짓말인 변호사는 고객의 권리를 자치 잃어 버리고 돈내고 욕보는 수가 있다 고객으로서 말이다12.이투 비자 입에 달고 사는놈
되는 장사왜 팔아 내겟나 이것 연관되어서 재미보는 사람 아직 한번도 보지 모하엿음
세금보고 제대로 많이내어도 의심이고 적게내어도 의심이다
각개전투로 홀로 시장바닥에서 먹이를 찾아 헤메이는 신참들 특히 유의해야 한다.
경험은 실수로 부터 나오지만 개판쳐놓고 그게 살아온 경험이라면 재수 없는놈 만난것이다13.
특히나 변두리 카운티에 사는 사람들 도시의 변호사 선임하는것 유의하라
특히 이혼 그리고 잡다한 집에 관련된소송 임대료 미납등.
시에서 저편멀리 변두리 카운티 한번 가서 관련자료 복사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다간다
독한 상대놈 만나면 매주마다 반대 모션 올리고 하면 이놈 손들고 사건 동네 카운티변호사에게 팔아 넘긴다…왜 오피스에 여자 하나 보내고 나면 일볼사람 없다 별수 없이 넥타이 메고 코트하우스가서 변호사 증 내보이고 파일 복사하고 주차장에 차 찾아 나오면 밥먹고 사는게 참 힘든다는 생각이난다…이혼비용 몇천불 공짜가아니고 요즘 법아는 사람 너무 많다14.
업무는 사무실에서 끝내는것이다 저녁때 점심때 사람 소개로 밥먹으면서 하는것 내실 없다
고객과 업무는 밥먹으면서 떠드는것 아니다 고객비밀을 공개장소에서 운운하는 자체가
변호사의 자격이 없는것이다. 특히 한인들 한인변호사 소개에 정말 유의하기 바란다.
미국인 변호사 경우엔 정말 통역에 자신이 없으면 나서지 말았으면 하는것이 사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