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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영주권 마지막 RFE 서류인데, 한국으로부터 고등학교 졸업장
보내달라 해서 몸도 안좋으신 어머니께 부탁하여 급하게 보내 놓았더니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이유없이 2주째 holding하고,
전화하면 담당자는 항상 바쁘다고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2002년 케이스인데 정말 진이 빠집니다.
저를 support하는 회사는 지금 문제가 생겨서 chapter 11 상태에
들어가 있고, i-140 승인되기 전까지 잠시 쉬라고 하여
2월부터는 일도 안하고 신분도 붕 뜬 상태라 마음이 조급한데
변호사 측은 너무 안일하게 일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RFE 서류 due date이 3월 중순이라더니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보내려는 것인지…제작년 2007년에도 이유없이 140, 485서류를 영주권 대란 마지막
8월까지 홀딩하다가 보내서 손해를 봤는데 한번도 complain한 적이
없었습니다.변호사 측에서 자꾸 이러니까 정말 화가 나는데,
그렇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긴 싫어서 우선은 참고 있습니다.이번 주중 한번 office를 방문하려고 하는데, 혹시 그들을 재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아니면 차라리 서류 달라고 해서 제가 이민국에 RFE서류 보낼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