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무서버….

  • #481196
    Colo 67.***.103.15 3505

    I140 부터 처리를 해준 외국인변호사입니다.
    현재 I485 접수후 Pending 중입니다. PD 는 2006년 6월입니다

    이곳에서 용기를 얻어 여행허가서와 EAD를 변호사비를 아끼기 위해 제가 직접하겠다고 하였더니 그러면 영주권 나오는 것을 Guarantee 못한다나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고수님들

    • 웃기는 놈이네 67.***.134.154

      그러면 니가 하면 Guarantee된거냐고 서면으로 다짐을 받아 놓아야 하겠는걸요.
      EAD와 여행허가서를 반드시 변호사에게 하는 걸 계약하지 않았는데 무슨 말인지?

    • 겁주기 141.***.164.201

      변호사가 그냥 겁주려고 하는 말 같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정보를 잘 찾으셔서 혼자서 접수 하셔도 됩니다.
      ㅣ-140때는 커버레터라도 써줬지만, ㅣ-485는 변호사가 할수 있는게, 갖춰진 서류 양식에 사인해주는 정도거든요.

    • 이순신 209.***.67.10

      제 변호사는 상기 항목에 대해 100불 정도 요구했습니다. 100불 정도라면 그냥 속편히 변호사에 맞기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습니다

    • 지나다가 3 130.***.159.222

      좀 이상한 변호사를 만나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EAD와 여행허가서 신청은 돈 안받고 해 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