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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21:50:55 #3483602. 131.***.251.245 1589
직업악플러들 때문에 삭제합니다.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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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만나던 섹파가 고백했네요 받아줬습니다라고 고쳐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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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원래 미국에서는 사귀는 거 아닌데 갑자기 청혼하기도 하나요? 선배님들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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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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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냄새. 많이 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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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같이 지났는데 몸에서 채취같은 거는 못느꼈습니다. 저한테 마늘냄새난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어요.. 이런것도 좀 힘든가요 결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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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만간 눈물없이는 읽을 수 없는 신세한탄이 예상되네.
결혼하자마자 애 갖고 이혼하자고 해서 탈탈 털리고, Alimony로 또 털리고… 이 년을 죽이네 살리네. 우울증에 걸려서 회사를 짤렸네. 홈리스가 됐네. 한국을 가네 마네. 가족들에게도 따돌림을 당하네…흑
안봐도 비디오.
헛소리 그만하고 미국 리얼리티 쇼 Married at first sight이나 완주하고 다시 오도록. -
추카. 행복하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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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동양남성에게 백인 여성이란,
성공한 이민의 트로피 같은 존재입니다.
자부심 가지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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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과시같은데???
굳이 같은 피부색을 놔두고 왜 그것도 백인을???
뭐,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참고로, 내 국민학교 동창도 백마랑 결혼했는데…
얘를 보면 역시 과시용이구나란 걸 실감…
애가 허세에 쩔었음.-
백인여성이 동양남성한테 매력을 느끼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괜히 동양남자는 개 보다도 못한 취급 받는 말이 나온게 아니죠.
과시일 수도 있겠지만, 절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굳이 같은 피부색…? 미국까지 와서 굳이 같은 피부색을 선호할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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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이소룡, 서재필, 이승만 전 대통령 등도 다들 와이프가 백인 여성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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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기도 하면서 문화차이 있을까봐 걱정도 되는데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사실 그친구의 집안이 좀 많이 잘살고 (친척들이 민주당 정치?집안 이런거더라고요..) 저는 이민자여서 걱정이 좀 있습니다. 사람은 순수하고 이쁘고한데 경제력 차이 때문에 걱정이 있네요…(제가 25만불 IT월급쟁이인데 씀씀이가 많이 달라서 좀 위축되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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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서 악플 많이 달리는 듯 ㅋㅋ 근데 글쓴이 말투가 좀 악플을 자처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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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렇긴 하…
평소 가볍게 연애(?) 만 하고 지내던 직장 백인 동료가 저에게 청혼을 하였습니다… 잘 살겠습니다…..이런 내용인데… 뭐 결혼은 축하하지만 백인여성이 가볍게 연애만 하던 사이였단걸 여기에 올린걸 안다면 기분은 좀 그렇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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