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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저는 2순위로 취업영주권 신청(2008.5)후 2009. 2월 140,485 동시신청했습니다
2009. 7월 140 승인되었고 9월에 2번째 핑거를 찍었구요 2010. 11월 485 RFE 제출후 계속 펜딩.. 2010. 3월 인포패스 방문시 네임체크와 백그라운드 체크가 끝났다는 얘기를 들었구요
2010. 8월 전의 스폰서가 그동안 계속 어려워서 일을 못 하고 있다가 변호사의 조언으로
다른 회사로 옮겨서 AC21 신청. 그후로 그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6개월이 지나서 변호사가 이민국에 전화하니 BACKGROUND CHECK중이니 6개월후에 다시 연락하라고 했다는데 전에 끝난 background check를 또 하는 건가요? 아님 그 이민국 직원이 그냥 하는 얘기인지, 혹시 제 서류가 잠자고 있는건 아닌가 걱정입니다많이 꼬인 케이스인데 무조건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조금 있다가 인포패스를 방문해 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