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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백억대 재산가진 친인척들은 만나로가지않는다….
지금도 50~60년도 생활상 서민층 친인척들 만나서… 양주로 10여명에게 돌리고(양주는 매년 한국가면 처가댁에 쌓고 저축했다가)
먹거리는 윗글과같이,, 50~60년도에 먹고싶어도 돈이없던 한국은 후진국경제에,,,, 맛보고싶어도 구경만하던 음식들을 사먹는데,,,
친척이라는 동생은 60세가넘어서. 내가먹는것을 보고,,, 분노하고 시기하고 적대감인지 …나에게 핀잔주면서. 비싼것만 생각한다…
30년전 한국경제좋을때… 지금 돈을 모으라고 조언해줬는데.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술만쳐마시고 미국에 흑인들처럼 생활력도없이 생활해서
지금도 전세사는 친인척들이많다….. 내가 지난 30년전에 이야기를 듣었다면… 떵떵거리고 살아갈텐데하면서,,,어떤 주민들은 똑같은 장사하면서 노점상으로 아파트 몇채식 소유했는데,,, 나의 친구.친척들은,,,, 개뿔도없이. 60이 넘어서… 눈동자만굴리면서 얻어먹는주제에. 비싼것만얻어먹으려고한다…….. 수구골통들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이제만나지말자 생각하면서,… 술취하면,,, 적개심.시기.비방하면서..자기들이 한국경제 살리는양 말한다???
부자들이야 잘사니까. 만나도그만 잘살면. 되는거고,,, 만나봐야. 바쁜사람들이다,,, 만나고싶어도 나는 시간이많아도 그들은 힘든시간이다…
골프장 운영하는 친척 조카에게도. 부자니까. 안만나도좋다…미국에 여행오면 만나니까.. 서민층 친인척들은…. 내가가르친대로 이행만했어도..
나보다도 더잘살았을텐데,,,, 80~90년대에 한국경제 참좋았다,,,, 노점상인들 돈들 많이벌엇다,,,친인척들은. 바보들인데..나이들어서. 만나면…얻어먹는 주제에. 비싼음식 먹어볼수없는 생활수준에서… 비싼것만 찾는다,,,, 나는 재벌이아니다… 나혼자는 먹을있어도,
친인척이 한두명이냐…….. 만나려면 내여행경비 일주일 바닥날텐데,,, 물가고비싼 한국에서… 그래도 한번 여행에 둘이 천만원이상 한달쓰는데,,,,친인척들은 헤어질때는 30년전부터 하는말들???????? 다음에 나와서 만나면 자기들이 돈다쓰겠다는 말,,,,, 매년 나가니. 나를 시기하면 적개심만 가지는.. 술취함속에. 말들????????? 신경건딜면,,, 죽이겠다고하는 행동들보면서…. 무조건 경찰에 신고한다.. 왜.. 친구들에 소문이있는 짓들을 했으니까?
각종 폭력행동들……. 60이 넘어서 하는행동들,,,,,,,, 참 한심들하다… 이제 한여행가면,,, 부자들만나는게. 더 수준이있는 여행길이 *(^^)*ㅋㅋㅋㅋ한국에 서민층들에 남자들은,,, 막가파식 사회생활들이다…. 운전해보면. 과관이다 ㅎㅎㅎㅎㅎ*(^0^)*그래도 정든 조국 고향땅은 왜 나를부르는지,,
고향산촌 산천…. 구경하면. 50~60년대. 고향의 향기가. 난다*(^_^)* 또… 순대국밥.소머리국밥 먹으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