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만 승인, 저 혼자 인터뷰 봐요

  • #3705352
    76.***.163.112 1280

    전문직 취업이민으로
    부부 같이 접수했고, 배우자는 승인이 났는데
    저는 승인이 안나서 기더리던 와중에 인터뷰가 걸렸습니다

    일단 제 배우자는 직장 스폰을 받고 승인된 케이스고
    저는 그의 spouse 로 영주권 접수를 한거거든요

    오히려 배우자가 아닌
    딸린 식구인 제가 인터뷰를 가게되니 뭘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직장, 취직, 직장 스폰 이런건 저에게 물을 것은 아닌거같고
    그저 전 그의 배우자일뿐인데

    저같은 케이스로 인터뷰 보신 분 계실까요

    • 윤항문식 굥정과 상식 174.***.145.58

      남편 직장에 대해서 물어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는 미리 알아가야 합니다.

      • Green card 67.***.156.242

        미국이 남편 직장에 대해 물어보진 않을것 같은데요.. 배우자님 전 신분상태 관련해서 질문하지 않을까요?

        • 윤항문식 굥정과 상식 174.***.145.58

          아니에요.
          남편의 취업영주권때문에 받는거라, 가끔 물어보기도 합니다.
          남편 직장에 대해서 부인이 하나도 모르고, 뭔가 의심이 간다 하면, 그 때부터 매우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남편과 부인의 대답이 일치하는지 그걸 중점적으로 봅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물어 볼 수도 있구요.
          복불복인데, 트럼프 시절에 인터뷰가 까다로웠을 당시 여러 사례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 174.***.81.37

      제목이 좀 햇갈릴 수 있겠습니다. 주 신청자만 승인, 배우자가 인터뷰 봐요. 라고 쓰는것이 나을듯요.

    • 76.***.163.112

      저는 미국에 여행 한달 했던게 다이고
      결혼하고 처음으로 살러온 미국이라
      미국에 학교나 직장 다닌적이 없어요
      제 신분은 그냥 한국인 여행비자 그게 다였던거같내요

      배우자 직장 질문을 왜 저에게..? 할까요? ㅠㅠ

    • 지나가다 67.***.214.216

      방문비자로 한달 생활한게 전부인 사람이 배우자의 qualification 으로 영주권을 신청했으니 배우자와 배우자 sponsor를 해준 회사에 대해서 물어볼수 있습니다.

      영주권이 아니라 H4로 혼자 입국하는 경우에도 배우자의 직업, 회사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합니다.

      특히 결혼한지 얼마 안 되었으면 영주권을 위해 결혼한건 아닌지 확인하려 할겁니다.

    • 같은 케이스 68.***.236.14

      저희도 똑같은 케이스입니다.
      신청자가 먼저 승인이 나고 배우자가 3개월뒤 인터뷰를 봤었는데,
      인터뷰 현장에 갔더니 신청자와 배우자가 함께 들어오라고 해서 함께 들어갔더니
      배우자 인터뷰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신청자한테 배우자관련 직장, 부모님 성함, 함께 여행다녔던 곳 등등 정보를 물어보았습니다.
      배우자한테는 신청자관련 직장정보만 물어보았던것 같네요.
      인터뷰후 당일로 바로 승인이 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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