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남편의 취업영주권때문에 받는거라, 가끔 물어보기도 합니다.
남편 직장에 대해서 부인이 하나도 모르고, 뭔가 의심이 간다 하면, 그 때부터 매우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남편과 부인의 대답이 일치하는지 그걸 중점적으로 봅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물어 볼 수도 있구요.
복불복인데, 트럼프 시절에 인터뷰가 까다로웠을 당시 여러 사례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저희도 똑같은 케이스입니다.
신청자가 먼저 승인이 나고 배우자가 3개월뒤 인터뷰를 봤었는데,
인터뷰 현장에 갔더니 신청자와 배우자가 함께 들어오라고 해서 함께 들어갔더니
배우자 인터뷰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신청자한테 배우자관련 직장, 부모님 성함, 함께 여행다녔던 곳 등등 정보를 물어보았습니다.
배우자한테는 신청자관련 직장정보만 물어보았던것 같네요.
인터뷰후 당일로 바로 승인이 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