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배신자’ 낙인에 고통받는 내부고발자 , 불체자 고발도 요즘 한인 사회에선 이렇게 취급 받죠. EditDeleteReply 2017-11-1609:13:08 #3147304 시시 174.***.1.98 613 “지옥이 있다면 이런 곳이 아닐까 생각해요.”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이명윤씨는 얼마 전 우연히 뉴스를 통해 자신이 근무하는 요양병원에서 치매 환자를 폭행해 왔음을 알게 됐다. 비인간적인 모습에 분노한 그는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 . 공익제보자보호법이 시행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내부고발자들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채 고통받고 있다. Love0 Hate1 List Write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