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가장 큰 방위 산업체에서 작년 10월 TS/SCI 발급 조건으로 software engineer로 오퍼를 받고
저를 뽑은 매니저가 예정대로라면 7월에 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원래 가야 하는 오피스에 유일하게 예정된 unclassified project가 취소가 되어서
예정된 지역에서 일하려면 TS/SCI가 발급된 후 일 할 수 있다하면서 relocate을 해야할 거 같다 해서
주변에 친구들과 같이 구했던 집도 제 방을 sublease를 놓아야 하는 상황도중 다른 지역 옵션들을 받아서 그 중 가장 괜찮은 곳 하나 정해서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도 없길래 follow-up email을 보냈는데 그 제서야 내 resume가 그 쪽 software engineering team한테 전달이 되었다.
업데이트가 있으면 알려주겠다 해놓구선 몇일째 묵묵부답. 다시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3일째 없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퍼 받은것도 contigent 오퍼여서 TS/SCI 발급이 무산되면 동시에 같이 취소되는 건데,
그냥 새로운 잡 알아보는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다시 HR 한테 연락해보고 기다리고 하는게 맞는 건가요
한달 정도 시간 낭비하는 거 같은데 아무런 진전도 없고 정말 누구나 들어도 알만한 기업인데 new hire을 이런식으로 대우해주니
벌써부터 이 회사에 대한 정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