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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저보다 먼저 그린카드를 신청하고 PD가 되서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는 중국인 동료가 있는데…이미그레이션에서 뺏지들고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러 왔네요.
밖에서 담배피고 있었는데…차한대가 오더니 오피스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저한테 뺏지를 보여주더라구요…흐미…왜 긴장이 되는건지…
전 PD가 2005년 10월이라 제이름은 안물어봤지만…그친구가 일하는지 물어보고 사무실에 들어가 HR하고 얘기중이네요.
그친구 이제 영주권 곧 받겠죠? 부러워라…
잘 될려고 온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그냥 저까지 긴장해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