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반미해도 된다. 대통령부터 그 밑 주사파 빙신들 까지 전부 반비해도 지지율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문빨들은 뭘해도 다 좋다고 한다.
오늘도 23조 영국 원전 수출건 말아먹은 문슬림은 군 휴양지에서 거나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문슬림 이시키가 전라도 좋아하니 전라도 신안에 가서 소금밭에서 서민 흉내내며 소금이나 만들 것이지 왠 군 휴양지에서 휴가냐?
북한하고도 아주 사이가 좋은데 군의 보호를 받고 싶었냐 빙신 문재앙아.
앞으로 얼마나 더 말아 드실지 기대가 아주 크다. 이 완용이같이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을 놈이 문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