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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석박사 현실 글? 이게 99% 는 팩트인게..
미국은 옜날이나 학력 거품이 많이껴서 학력이 높으면 맹목적으로 우와했지,, 가면 갈수록 특정한 목적 아니고서야 대학원 학력은 필요 없다라는 인식이 굳어지고 있는 추세,,
인문/상경은 학사에서 인생 결정난다 봐도 과언 아니고.. 대학원 학위 자체가 원래 쓸모없.
MBA도 옛날에나 쳐줬지 요즘 추세로는 필요도 없고 노인정.. 알사람들은 다 알거임..이공계 대학원은 인문/상경보단 낫지만.. 박사는 레알 쓸모없;;
석사까지가 Career Oriented.. 박사는 Research Oriented..
학사/석사가 같이 묶여야 맞는거고, 박사는 목적 자체가 아예 다름 – 학계용.
근데 학사랑 석사랑 별로 차이없음,, 돈들여 석사할동안 기업에서 경력쌓는게 더 + 고,,
그래도 석사의 경우1-2년이니 그렇게 나쁜 투자는 아니라고봄..
근데 1-2년밖에 안되는만큼 학사 학벌이 안받쳐주면 학벌로서 인정 못받는다는거,, 석사는 학사가 받쳐줄때 성립,,박사는 진짜 시간낭비,,, 나이먹도록 돈도 못벌고 학교에만 있는거 한심하기도 하고,, 취업시 우대도 안되고,,
글에 나와있듯, 그 나이를 먹고 학사랑 비슷한 포지션으로 들감 -.-;; 이게 좋은 투자인지 모르겠네..결론은 가장 이상 적 인것은 탑대학 학사 –> 칼취업.. 이 1순위.. 하지만 학벌이 받쳐줄 경우 자교 석사 까지는 해보는것도 나쁘진않다.. 이렇게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