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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22:46:44 #3671066stip23 66.***.112.93 1476
저는 박사과정 중 tuition 제외하고 stipend로 약 $27K 정도 받았는데요
오퍼레터에 50% RA라고 적혀 있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저게 유학생의 한계라네요. 법으로 일을 더 시키지 못해 저게 줄 수 있는 돈의 한계라고…
사실 뭐 실제로 하는 일은 더 열심히 하고 많이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지만요.알기로 미국인들은 80%나 100%도 많다고 들었는데
그럼 같은 랩에 있더라도 돈을 50K 혹은 그 이상 받는 애들이 대부분이었던 건가요?
지금은 졸업했는데 박사과정 중에 애들하고 stipend 얘기는 한번도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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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RA는 주당 20시간 말하는 걸로 보입니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교수가 허락하면, 주당 40시간 까지 일 할 수 있으니, 80%/100%겠죠. 제 경우는 시민권자건 외국이건 시간 당 페이는 같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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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건 영주권자건 유학생이건 박사를 1년에 5만불 이상 받으면서 하는 사람이 존재해요? 인턴 말고 학교 stipend로만요. 이론상으로야 가능하겠지만 교수나 학교가 그리 줄 일이 없을 거 같은데… 그 돈 줄 정도로 중요한 인재면 그냥 교수 채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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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한국인인데 국적은 미국인인 애한테 자기는 80% stipend 받는다고 들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아마 미국인들은 유학생들보다 더 받을걸요? 100%는 드물더라도 80%는 그게 거의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그러면 거의 자기 공부할 시간 없지 않나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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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웤 말씀하시는건가요? 연구중에는 연구 자체가 자기 공부 아닌가요 뭐…연구하다 막히면 논문 찾아보고 책 뒤져보고 하는거죠.
어떤 자기 공부를 말씀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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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받습니다. 다만 minority 로 분류된 흑인시민은 더 많이 받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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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또 그안의 프로그램마다 많이 다를 것입니다. 저희는 정책을 확 바꿔서 디파트먼트의 박사생들 다 똑같이 받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정도의 스타이펜드는 4년간 펠로우십으로 줍니다. 아 TA 몇개 졸업전까지 하는 조항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다른 학과는 전혀 다른 팩키지고 사람마다 다르더라군요.
학비 + 보험+ 스타이펜드
RA/TA는 엑스트라 인컴이 됩니다.
그리고 RA는 시간당으로 받고 TA는 lump sum으로 받습니다.
2년차까지는 모두 20시간 일할 수 있고 그 이후부터는 지도교수 승인 하에 40시간까지 일하고 bill할 수 있어요.
그런데 미국 시민은 또 다른 외부 펠로십 하는 경우도 있어서 저희 졸업한 한 박사는 학생때 일년에 80k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미국인이나 영주권 자가 유리한듯합니다. -
이건 케바케입니다. 학교마다 학생마다 달라요. 일괄적인 룰이 없어요. 학교에 따라 유학생 석사도 일년에 $40K 받으면서 다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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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학바학
사립학교에서 박사했는데, RA쉽TA쉽 이라는게 따로 없고 일단 박사는 보험과 튜이션을 디파트에서 다 커버하고
교수펀딩이나 펠로쉽으로 스타이펜드는 다 같게 받았어요 대신 이제 TA나 다른일을 더하면 수입이 늘어나는 구조 -
> 저게 유학생의 한계라네요. 법으로 일을 더 시키지 못해 저게 줄 수 있는 돈의 한계라고…
반 정도는 맞는 사실이에요.
– 박사 과정중에 prelim을 통과하고 모든 courseworks을 다 끝내거나
– 방학 중에는
50%를 초과해서 일을 할 수는 있어요.(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100%를 1년 이상 사용하면 OPT 기간이 깎여나갑니다.
> 알기로 미국인들은 80%나 100%도 많다고 들었는데
간혹 방학 중에 100%을 주는 랩을 보기는 했는데, 일반적으로 랩 재정이 그렇게 좋지는 않을거에요.
그 돈으로 학생을 조금 더 고용하지.학기중에 50%을 초과하여 주는 랩은 들어본 적이 없네요.
그건 학과에서도 좋아할만한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어지간한 상위권 학과도 테뉴어 받은 다음에 그랜트에 손 놓아버린 교수들이 좀 있어서 RA/TA 없는 학생들이 좀 있을거에요.)학기중에 50%을 초과하는 경우를 몇번 보기는 했는데,
그건 TA 50%에 타과 RA를 추가로 더 하는 경우였어요.간혹 외부 장학금 (한국의 관정/삼성/등등, 혹은 미국의 NSF/NIH/등등) 을 들고 오는 학생들이 RA/TA 50%에 장학금 추가로 넉넉한 삶을 살던데,
그건 정말 시기가 맞아야 가능한거고,
가끔 돌아오는 긴축 재정의 시기에는 교수 및 학과 단위에서 지속적으로 조사를 해서 TA던 RA던 짤라버립니다. -
사립대랑 주립대랑 펀딩 패키지며 여러 상황이 많이 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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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는 대학이나 정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지도교수가 줍니다. 지도교수 재량에 따라 줍니다. 시민권자 외국인 상관없이…어차피50%일을 한다고 적혀 있어도 교수는 학생이 죽치고 월화수목금금 학교에 죽치고 밤새면서 결과 잘 내길 바랍니다.
일 잘하면 교수가 돈 더 많이 줍니다….외국인 내국인 상관없이. 돈 더 많이 주자면 교수도 그것 상관없이 방법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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