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저사람처럼 저런식으로 믿진 않아요.
저사람의 말의 의미는 알지만, 저런식의 역사적 상황에다 병신같이 말하면 안돼지. 고난의 해석을 적용하려거든 자기 일신에 적용하던가. 그런 적용할줄 아는 사람이 인간에 대한 기본적 예의도 갖추지 못하나?
하나님이 저사람을 통해서 한국사회에 또다른 재난을 주시는 의미를 우리가 파악하라고? 저사람은 그렇게 말하고 싶은건가? 그냥 투표잘못한 국민의 업보요. 죄값은 받아야지.
일반인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성경이나 마음속 에서 찾을 수 있는 하나님…
총리 후보가 말하는 하나님은 실체가 분명한 하나님이며 아부해야할 대상의 천국(千國)의 하나님을 말한다.
신라때는 대당, 고려때는 대원, 조선 전기에는 대명, 중기에는 대청, 후기에는 대일, 해방후에는 대미…다음엔 어디?
동아줄 바꿔잡는데는 귀신들인 녀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