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인데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유는 제가 한국에서 12월 말에 1-2년 계약직을 수락해서 나가야 하는데 배우자 F1 비자라서 영주권 신청했다가 제가 떠날때까지 어프루벌 안되고 급기야 영주권이 취소가 되면 (제가 직장문제로 한국에 있는걸 이민국이 알게 되면 취소되죠?) 비자 만료후 I-20로 지내고 있는 배우자가 학위를 마칠때까지 미국에 발이 묶이는 사태 (ㅇF1상태서 영주권 신청했다 취소되면 비자 연장이나 발급이 안된다 들었음)가 발생할까봐 고민중입니다.
최근에 NIW로 영주권 받은 사람입니다. 서비스센터가 어디로 배정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추세로 특히 NIW는 5개월 힘들 것 같습니다. 포스팅에 3개월 승인 올라오시는 분들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스폰서 영주권으로 PD가 상당히 과거 날짜인 분들인 것 같구요,,, NIW의 경우는 그보다 훨씬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485 처리만 봤을때). 저 같은경우에 작년 7월 접수했는데 올해 2월말에 RFE 떴구요, 여러 가지 많이 꼬여서 (RFE 서류 오는데만 한달..) RFE 접수 3월말에 하고서도 3달 가까이 연락 없다가 6월중순 좀 지나서 영주권 나왔습니다. 다른 지인도 지금 10개월가까이 펜딩이구요. 참고로 텍사스센터입니다. 네브래스카는 그나마 좀 빠르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