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밑에 퇴근후 술한잔 한다는 글을 보고 샘이 나서 올립니다. 저도 한번 모임을 꾸려 볼까하고요.
대도시에 사시는 분들 좋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면 답글이 있구요. 참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RTP, NC area이고요 정확히는 Cary, NC에 살고 있습니다. 밑에 글에 쓰신분이 얘기 했듯이 그냥 회사다니고 만나는 사람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교회를 나가다가 믿지를 못하겠기에 이제 나가지 않고 있구요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여기 시골에서는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사람 만날 기회가 주어지지 않네요. 혹시 저같은 사람이 계시면 가끔 만나서 사는 이야기나 했으면 합니다. 술도 좋구요 골프도 좋구요 (제가 잘 치지는 못하지만) 혹은 다른 취미활동도 좋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아래 이메일 주소로요. 혹시 교회다니라고 하실 분이면 사양하구요.
alking2203앳gmail닷com 아니면 댓글 남기면 제가 보내겠습니다.
뭐 중요한 건 아니지만 혹시 필요로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참고로 저는 올해 미국나이로 41살 그리고 딸이 두명 있습니다. 나이는 여기에서 정말 중요하지 않지만 참고로요.
감사합니다.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