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밑에 박사부부 글 보니까 제 자신이 넘 한심하네요 EditDeleteReply 2021-07-2409:14:04 #3618676 등골 112.***.166.205 2929 저는 유학생때 일 하나도 안하고 용돈 받아서 살았는데 부모님이 말씀은 안 하셨지만 한국 가보니 지방에 소형 아파트 하나 파셨더라고요.. 이런 나는 인간 쓰레기 Love9 Hate2 List Write EditDeleteReply ㄴㅁㄴㅇㅁㄴㅇ 70.***.16.114 2021-07-2409:32:01 저희 부모님은 집이 많아서 하나 팔아도 별로 양심의 가책같은거 못느끼겠던데요. 하나 팔아서 초기 정착자금으로 받고, 서울에 있는거는 하나 증여받음. EditDeleteReply … 67.***.250.122 2021-07-2409:37:16 그대신 본인 가족이 잘 살아주면 보답하는거라고 봅니다. 성공해서 아파트 2채 사드리면 되잖아요 ~ ! 힘내세요. EditDeleteReply brad 75.***.46.173 2021-07-2409:50:16 능력 좋으면 혼자 자수성가 하는거고 능력없는 모지리면 부모한테 손벌리고 능력없는 놈을 사회가 맡아 키울수는 없으니 부모라도 분발해야죠 부끄러울꺼 까진 없고요 그나마 님 부모님이 자식한테 관심은 좀 있나보시네요 EditDeleteReply 음… 47.***.216.53 2021-07-2417:06:25 너무 자책마시길… 90% 사람들은 님과 비슷함. (말로만 자기는 부모도움없었다고 뻥구라…) 1~5%정도 정말 자수성가 하는 사람들 아주 가끔씩 있음. 그 사람들 보면 왠만한 사람들보다 생활력 장난아님. EditDeleteReply 1111 74.***.20.102 2021-07-2417:26:05 복에 겨운 소리 하시네요 부모가 형편 안되서 도움 1도 못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한심하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고마운 줄 아셔야 됩니다. 도움 받을 수 있는 형편이 되면 도움 받는거는 당연한 겁니다. EditDeleteReply 코시극 107.***.225.166 2021-07-2419:14:51 받아서 감사하다 하세요 전 학자금만 7천입니다 EditDeleteReply brad 24.***.244.132 2021-07-2522:00:10 그렇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저도 부모님 돈 많이 썼는데, 대학원도 못갔고…. 아내는 박사학위까지 전액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무료…. 제가 관심있어 하는 아가씨도 6개 대학에서 장학금 받았다나? 결론적으로, 돈이 제가 이 둘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아내 재산 20배….) EditDeleteReply brad 24.***.244.132 2021-07-2522:02:25 예전에 돈을 많이 써서, 요즘 먹고 살 만한데도, 차, 티비 없이 사는데…. 인생 깁니다. 술, 담배 하지 말고 독서 습관이나 들이세요. EditDeleteReply 등골 빠진다 32.***.148.78 2021-07-2617:11:02 내 조카 하나는 미국서 박사공부 했는데 8년 걸려서 땄는데 부모도 나중엔 지치더군요.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