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자에 대해서

  • #475066
    Redsuperman 99.***.50.1 11197

    우선 민주당인 오바마의원이 대통령 당선 된거는 이민자들에게는 좋아 보이는거 같습니다.

    저는 84년생 남자로서 2000년도에 (고등학교 1학기 마치고) 미국에 왔습니다. 9월달이죠.

    그런데 전 원래 병역 문제로 미국 비자가 안나온 상태에서 미국에 왔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 말이죠.

    제가 미국에 온 경로는 관광 비자로 멕시코로 관광하는 거였습니다.

    한국에서 멕시코로 가는 중간에 LA공항을 경유해서 제 기록이 LA공항에 남아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LA공항에서 멕시코로 가는 비행기를 갈아 타고

    멕시코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우여곡절 끝에 미국으로 밀입국을 했죠.

    지금 상황은 제가 멕시코로 관광 갔다가 사라진 상태 입니다.

    그렇게 미국에서 8년 가까이 살다보면서 미국에서 가끔 사면을 해준다고 들어서 그 희망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도 3년 다녀서 졸업하고 대학도 1년 다녔구요. 그렇게 다닐때쯤 드림법안이라는 새로운 사면안이 떠오른적이 있었습니다.

    대신 미국내에서 교육을 5년 이상 받아야 가능한 법안이라고 하더군요.

    전 4년 이였지만 그래도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도 잠시 드림법안이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죠. 그러던 도중에 아버지께서 제가 어떻게든 이곳에서 살게 해주고 싶으셔서 한국 병무청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전화 내용은 다름이 아닌 지금 여권과 비자를 주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라도 한국 군대에 보내겠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러니 여권과 비자 발급을 허락해 달라고…

    하지만 한국 병무청에선 당연히 거절을 했고 약간 흥분 하신 아버진 병무청과 통화 하실때 큰소리 치시면서 고소 하려면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덕에 전 지금 고소 상태구요….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지금 여자 친구가 생겼습니다. 8년 만에 사귀는 여자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미국 시민권이어서 여자 친구가 변호사를 통해 제 신분 문제를 알아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여쭤 봤더니 불법체류중인 사람이 미국 시민권을 가진 시민과 결혼을 라스베가스 (네바다 주)에서 결혼을 하고 오면 영주권(그린카드)를 준다고 하군요.

    대신 벌금을 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궁금 한건 아직도 그게 가능한지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지금 한국 병무청에서 저를 고소한 상태라 제가 영주권을 받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에 새로히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사면안이 나오면 임시 영주권을 받고 본국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 받을수 있는 영주권이 저같은 경우는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글이 길지만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더 필요하신 내용 있으시면 첨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mmm 75.***.45.105

      그곳에서 우여곡절 끝에 미국으로 “밀입국”을 했죠.

      <– You never ever can get the greencard. Sorry to say this.

    • .. 152.***.59.149

      윗분 말씀대로 밀입국자는 현재 법으로는 어떤 방법으로도 영주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밀입국을 하지 않은 불체자의 경우는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지만요(꼭 네바다 주가 아니라 미국어디서나 결혼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면안이 나오는냐, 나온다면 어떤 종류가 나오는냐(밀입국자도 포함되는냐, 아니냐)를 지켜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병무청에는 괜히 전화하셨네요. 한국병무청은 미국 비자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요..

    • 지나가다 149.***.96.200

      사정이 딱해서 잔머리를 좀 굴려봤는데 제가 잘 모르니 안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미국에서 밀입국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전제하에

      1.따기 쉬운 다른 나라 영주권 및 시민권을 먼저 취득한다.
      2.여자 친구와 결혼으로 미국 영주권을 얻는다.

      나라에 따라서는 시민권을 받기도 쉬운 나라가 있지 않을까요?
      그냥 생각해 본건데 현실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코란도 74.***.130.194

      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후 어떤 어떤 이유로 불법체류가 되었고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밀입국자는 방법이 없습니다.
      만약, 지난 8년동안 미국에서 산 기록 (운전면허증, 은행 어카운트 기록, 인컴 기록, 등)이 없으면 밀출국을 하고 비자를 받아 다시 미국으로 들어와서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여권과 비자가 없고 병무청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상태이니 그것도 어려울 것 같네요.
      한가지 희소식은 11월 17일부터 무비자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71.***.154.78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요. 제 주위의 친구중에 하나가 님과 비슷한 경우인데, 아직 그친구도 영주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만, 지금 245i 를 통해 영주권을 신청중입니다. 그친구도 멕시코를 통해서 밀입국했다고 하던데… 정확한건 변호사에게 물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기다림 70.***.178.12

      윗분들 말씀처럼 밀입국자는 시민권자와 결혼으로도 다시 합법적인 체류신분 전환이 어렵습니다. 병무청 고발된 상태면 대한민국 여권을 갱신하는 것도 힘들구요. 한국가면 바로 군대에 끌려가야 하죠. 일단 변호사랑 상의해보세요. 들어오실때 LA거쳤다면 무슨 비자를 같고 들어오신건 아닌가요? 관광이나 뭐 그런거요. 단순히 스탑오버였나요? 병무청 고발만 아니어도 캐나다나 이런데로 나가서 한국대사관 통해서 여권만들어서 관광비자로 한번 받아서 들어오는것 한번 생각해 볼수 있을텐데 말이죠. 아님 여자친구랑 캐나다쪽에 가서 결혼하고 그곳 미국대사관에 결혼을 전제로 영주권 신청이나 피앙세 비자 신청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현재 한국에서 어떻게 된것인지 알아보시고 변호사랑 이야기 해보세요.

    • 음. 75.***.133.175

      님 좀 짜증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렵게 비자 연장하며 수년을 걸쳐서 영주권 받는데 님은 밀입국해서 미국사람이랑 결혼해 손쉽게 영주권 얻으려고 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떱니까?

    • Jumping 69.***.65.71

      밀입국인 경우는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도 구제가 안됩니다.
      그런 거 해결해주는 브로커도 있다고는 들었으나, 과연 몇 명이 브로커들한테 사기 안 당하고 제대로 영주권 받았는지는 미지수…

    • spring 76.***.194.222

      여권이 없으면 어느나라에서도 영주권/시민권 안만들어 줍니다.
      님은 병무청에 의해 고소된 상태니 여권을 만드실 수 없습니다.
      한국에 가시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전까지는 다시 나오실 수도 없습니다.

      신분이 없이 밀입국으로 들어오셔서 지금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모르지만 어려우시지요?
      취업도 어렵고 마음대로 다니기도 겁나고 마치 죄인처럼 지내는 것을 본인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합법적으로 입국해서 체류기한이 지난 불법 체류는 앞으로도 구제 법안에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밀입국으로 들어오시면 합법이 되는 방법이 없습니다. 설사 시민권자와 결혼하더라도 추방될 수 있습니다.

      차라리 한국 가서 국민의 의무인 병역을 마치고 합법적으로 미국으로 오시는 것이 어떨까요?
      영주권은 합법적인 사람들한테는 쉽게 손에 쥐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 a 69.***.215.41

      저도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답글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원글님은 84년생 24살 청년입니다. 미국에 밀입국해서 들어온지 8년이라고 했구요. 이 세상에 어느 누가 14살에 자의적으로 밀입국으로 미국에 들어올 생각을 할까요? 가족과 부모님의 뜻에 의해 밀입국 하게된 당사자의 생각은 안해보시나요?

      전 이글에 짜증난다고 말한 댓글이 더 어처구니 없고 짜증납니다.

      뭐 본인 의지로 8년전에 밀입국한 30대 중후반 40대 분이 이런 글을 올렸다면 당연히 짜증나겠지만 14살에 들어온 원글님한테 그 정도 댓글밖에 할 말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만약 여기 계신분들중에 나중에 부득이하게 불체가 되신다면 그리고 여러분의 10대 자녀도 함께 불체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시겠습니까? 불체가된 여러분의 10대 자녀의 인생은요? 이 10대들은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모의 선택에 의해 미국에 들어왔고 불체가 되었습니다.

      그 인생은 평생 미국에서 죄인처럼 살아야 합니까?

      이제와서 가족들 평생 만날 수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을 감수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용기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원글님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올바른 정보를 가르쳐 주면 그만 입니다.

    • 미국 24.***.250.156

      그러게요 저도 “a”님의 의경네 동의합니다.
      불체가 아닌사람은 그사람들의 심정을 알지 못합니다. 그나마 이런 사이트라도 알아서 물어볼수있다는 용기에도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어느누가 나중에 군대가기싫다고 14살에 한국을 떠나왔겟습니까? 부모님께서 살기어려우니 미국에서라도 살아보시려고 오셨던지 더 잘 살아보려고 오셨겠죠.
      8년전이면 한국이 한참 어려울때였는데, 답글들이 이민국도 아니구 너무 하십니다.
      “원글님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올바른 정보를 가르쳐 주면 그만 입니다.” 동감입니다.
      제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세요. 우리 주위에 비슷한 케이스가 또 나올수도 있습니다.
      다른케이스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듯 어려운 상황의 한인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한마디 38.***.245.38

      청년.. 난 90년에 유학비자 받고 아직까지 영주권을 못받고 기다리고 있다네..
      미국온지 20년이 다 되어가네.. 그동안 물론 한국에 가서 군대도 다녀오고.
      인생을 너무 쉽게 사려 하지말게.

    • ykc 68.***.213.93

      윗분들 말씀들이 다맞는다 하겠습니다.그러나 사람들 마다
      삶방식이 다를수밖에 없습니다.저는 원글님 같은 자식이 있는
      사람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누구나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이곳에 왔을겁니다.그런데 어린나이에 부모님들에 이끌려 미국땅에 와서
      얼마나 어려우면 여기 사이트에 올렸겠습니까? 상대에 자존심도 배려하여
      댓글을 올리면 조금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시민권자와 결혼만큼은 사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베베 130.***.247.78

      ykc 님

      대통령 딸하고 결혼을 해도 밀입국은 사면 안됩니다.

    • Redsuperma 99.***.50.1

      hmmm – ㅠ0ㅠ 그래도 답변 감사합니다.

      .. – 그러게요 그것도 아버지가 병무청이랑 통화 하시면서 싸우셔서… 에휴;;; =3 감사합니다.

      지나가다 – 죄송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나라들 말씀하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코란도 – 무비자가 온다고 해도 병역미필자로 밀입국한 저한텐 혜택이 없을거 같은데… 기다려 봐야죠 ^^ 감사합니다.

      흠 – 변호사에게 가기 전에 우선 어떤 길이 있는지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기다림 – 예 LA 공항에서는 그냥 스탑오버 였습니다. 그래도 나가는것도 쉽지 않을거 같네요. ^^ 감사합니다.

      음. – 죄송합니다. 쉽게 살려고 한건 아닌데 변명이지만 저도 살려고 하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Jumping – …사기가 많이 있겠죠? 감사합니다.

      Spring – 밀입국인걸 시인 하고 한국가서 병역을 마치면 그때는 미국에 못들어 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a – a님 말씀대로 그때 상황이 좋지 않아 저희 가족에서 저만 밀입국을 해서 들어왔습니다. 부모님과 제 남동생은 지금 현재 영주권(그린카드)를 가지고 있고 저만 이런 상황인거죠. 감사합니다.

      미국 – 감사합니다. ^^

      한마디 – 죄송합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 보려고 이렇게 한건데… 군대를 피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건 아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kc – ykc님 자식분들도 힘드시겠어요. ^^;; a님 말씀처럼 괜히 죄인처럼 살아온것처럼… 감사합니다.

      베베 – 대통령 딸하고도 안되나요??? (장난처서 죄송합니다. ^^;; ) 감사합니다.

    • 사면 66.***.180.57

      현재는 방법이 없겠지만 불체자 구제안 같은게 생기면 가능하지도 않을까요? 그리고 군대 갔다 다시 오라는 분들… 좀 무책임하신듯….14살에 부모님 따라 본의아니게 온거 같은데, 이제와서 군대땜에 한국가면 어찌 다시 미국 들어옵니까? 가족간 생이별하고 한국서 학교도 안 마쳤는데, 뾰족한 수도 없을꺼고…. 나의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군대갔다 온다고 보장되는것도 없은데, 그런 결정을 하기란 가족이나 본인이나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새 대통령이 됐으니 좋은 소식이 나오기를 기다려보세요.

    • 음. 128.***.33.188

      글쎄요, 부모가 결정을 했떤 어찌됬던, 최종적으로 불벌(밀입국)을 저지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인정을 떠나서 법적으로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가족중에서 글쓴이만 밀입국시켰고 나머지는 제대로 들어와서 영주권까지 땃다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군요.
      차라리 병무청에 전화해서 싸우지만 않았어도 어떻게 운좋으면 체크를 안당하고 넘어갈수도있었겠지만(캐나다등으로 가서 결혼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써놓은 상황으로는 어떤 방법이 보이지 않는군요. 오히려 길이 있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사기칠려고 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셔야 할거같습니다.
      그리고 불체자와 밀입국자는 미국입장에서는 다른입장입니다. 물론 당사자들이야 불법으로 사니까 똑같다고 느끼시겠지만.

    • 한소리 38.***.245.38

      사면님… 말씀 맞습니다. 한국 군대가도 보장 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군대 좋아서 가는 사람이 몇 안됩니다.
      저도 14세때 미국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왔지만 나이 31에 현역으로 한국 공수부대서 만기 전역했습니다. 한국인으로써 국방의 의무까지 등지면서, 또 미국에서는 불체자로써 공중에 붕 뜬것 같은 삶 살지 말라고 한소리 한겁니다.

    • Hmm 216.***.219.19

      1. 시민권자하고 결혼하는것은 정답이 아닌것 같군요.
      – 영주권 신청할때 밀입국자로 판명나면 추방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오바마가 대통령됐어도 이부분은 달라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오히려 밀입국을 조장하게 되겠죠.
      2. 한국 군대갔다오는것
      – 한국 군대가는것은 좋은데 비행기타려면 여권이 있어야 겠지요.
      미국에서 비행기 타면 입국기록은 없는데 출국기록이 남을수
      있으니 밀출국을 해서 멕시코나 캐나다 주재 한국영사관에가서
      자수하면 한국가는 여권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가족은 다 영주권 받고 잘 사는데 본인만 이런
      처지에 있게 되었으니 안타깝군요. 부디 용기를 가지시고
      지나온 날 들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훨씬 많이 남아있으니
      현명한 결단을 내리세요.

    • 사면 72.***.79.117

      원글님 혹시 전에 영주권 신청 하신적 없나요? 2001년 전에 하신적 있으면 245i 혜택으로 시민권자랑 결혼하면 영주권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다른 가족들 영주권 신청하실 때 가족이민같은 것도 신청하신적이 없는지… 여기 묻는거보다 유능한 이민법 변호사 만나서 상담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 가능성 96.***.230.10

      부모님이 영주권자라 그러셨는데 최초로 영주권을 신청한 것이 언제인지요??
      영주권이든 노동승인이든 2001년 4월말 이전에 부모님중에 한분이 영주권이든
      노동국의 노등승인이든 신청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본인은 그당시 14세였으므로
      245 조항의 수혜자가 됩니다..
      그럼으로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합니다…

    • dream 68.***.7.64

      밀입국 하셨다면 밀출국 하셔서 다시들어오시는 길 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밀입국 하셨다면 합법적인 것은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셨을걸로 압니다.
      제대로 된 이민법 변호사 만나서 상담 받으세요. 한분만 말고 여러 변호사 만나세요.

    • 군대 128.***.211.205

      상황 정리하니깐
      밀입국을 했는데….
      미국 시민권은 따고 싶고….
      군대는 가기 싫고….
      좋게 보는 시선과 안좋게 보는 시선 두쪽다 이해가 가네여…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 유령인간 75.***.66.218

      1.군대는 가기 싫고,
      2.여권이 없으니 결혼도 어렵고,
      3.미국에는 살고 싶고,
      4.유령인간으로 무엇이든 할 수 없고,

      —> 그냥 죽어지냐야죠 뭐 별수 있겠습니까. 그게 댁의 운명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