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 별 거 없는 거 맞구만 뭐

  • #3973492
    dd 65.***.136.166 198

    미국회사 환상갖는애들
    일단 미국회사라는 말부터 백인들밖에 없는 회사 생각하는거 같은데
    80년대나 그렇지 요즘은 미국회사도 케바케고
    사실 케바케 하다보면 그 케바케가 결국 전체라
    “미국회사” 라고 퉁치는거부터 이미 뭘 잘 모르고 환상속에 있는 티가 남.

    이렇게 얘기하면 또 좋은 회사는 백인만 있다고 하는데
    빅테크는 다 인도인들만 있음. 백인은 너가 빅테크 들어가도 볼일 거의 없음.

    솔직히 미국회사 환상갖는애들 영주권 하려고 한인회사 스폰받고있거나 FOB NIW들아님?
    영어 안되고, 미국회사 다녀본 적 없고, 미국에서 안 태어난 애들.
    한국에서 바라본 미국으로 미국을 아는애들.

    United States가 어떻게 미국이야 머리속에 그려지는 심상이 아예 다른데
    얘네들한텐 미국회사는 커녕
    미국 조차 그냥 거대한 한반도일 뿐이고

    그리고 얘네들은 거의 미국스러움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서
    아무튼지간에 지금은 시궁창이지만 저 어딘가에 미국스러운 낙원이 있고 그곳에 가면
    지금의 시궁창을 탈출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현재를 버티는 애들
    자기혐오 엄청난 애들임.
    상종가치 X

    • Dd 107.***.229.67

      한국에서 건너온 한인들 주재원들 말 섞기도 싫은 이유와 정확히 일치함.

    • 정의로운 복자 24.***.46.114

      개발직은 인도애들이 정복자 행세를 하지.. 개썅도 하던짓이랑 어찌 그리 똑같으지..

    • 유ㅓ엉 99.***.61.244

      빅테크다니고잇는데 낙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