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커뮤니티 칼리지 중퇴후 한국 갈 계획 입니다.

  • #3425535
    금수저 유학생 66.***.112.3 1746

    아직 미성년자 입니다. 특이한 케이스로 고졸을 빨리 하여, 현재 미국 시골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유학 중 입니다.
    미국 시골에서 사는거 아주 지옥 입니다. 영어는 잘 하는데, 미국에서 살고 싶지도 않고, 부모님이 돈 주는것으로 다른 나라 여행 이나 다니면서
    한국에서 사업할 것 입니다.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 정말로 저한테 가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자산이 많으셔서 따로 취업걱정은 안합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살기 싫네요. 미국 시골백인,흑인, 멕시칸 애들 다 그지새끼들도 많고요.

    부모님이 항상 가치가 없는 일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미국생활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친구들도 다 미국인이라 한국어 쓸때도 여기 밖에 없네요.

    • 99.***.87.172

      글도 그지같이 써놨네 ㅉㅉ

    • 1234 71.***.214.151

      맞아요 미국 개거지 맞아요 미국 나라자체가 지옥입니다

    • Dd 65.***.52.145

      언어능력을 보아하니 공부로도 사업으로도 성공 못할거 같은데..

    • Qq 166.***.0.31

      군대나 가

    • ㅇㅇ 76.***.57.23

      현명한 선택임. 돈많으면 미국은 1년에 1~2번 여행오면 딱이지 ㅋㅋㅋ뭐하러 고생하면서 미국사냐 한국에서 떵떵거리고 살면되지

    • 수퍼스윗 184.***.6.171

      그렇게 싫고 목적 의식이나 의미도 두지 못하는데, 왜 시골에서 CC를 다니나요?
      애초에 간 이유는 뭔가요? 그 이유가 이제는 의미없다면 다른걸 찾아야죠.

    • 씨씨 171.***.160.10

      여기에 보고 안하셔도 됩니다. 잘가세용

    • kkk 63.***.115.40

      돈있는 집 아들이 시골에서 칼리지 다닌다… 이게 말이 되냐고요. 자작 100%

    • Qq 166.***.0.31

      그것도 미성년자가 혼자?

    • 11 161.***.63.239

      빨리 한국가서 부모 자산 관리하면서 골프치러 다는느게 맞을듯여. 근데 그런 테크타면 돈은 많은데 졸부소리 듣고 친구들이 ᄌᅠᄂᅠ 무시함

    • asda 50.***.215.130

      짜식 꼬추달렸으면 좀 미래의 포부가 있어야지 최소한..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