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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성년자 입니다. 특이한 케이스로 고졸을 빨리 하여, 현재 미국 시골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유학 중 입니다.
미국 시골에서 사는거 아주 지옥 입니다. 영어는 잘 하는데, 미국에서 살고 싶지도 않고, 부모님이 돈 주는것으로 다른 나라 여행 이나 다니면서
한국에서 사업할 것 입니다.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 정말로 저한테 가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자산이 많으셔서 따로 취업걱정은 안합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살기 싫네요. 미국 시골백인,흑인, 멕시칸 애들 다 그지새끼들도 많고요.부모님이 항상 가치가 없는 일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미국생활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친구들도 다 미국인이라 한국어 쓸때도 여기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