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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처방전 라벨, 한국어로 번역해주는 무료 웹앱 공유
➡️ pillsense-rouge.vercel.app안녕하세요.
미국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 중 하나가 처방전 라벨이 전부 영어라는 점인데요, 한 가지 잘 모르시는 사실이 있어요.
【대부분의 주에서 한국어 처방전은 법적 의무가 없어요】
CVS, Walgreens 같은 대형 약국이 스페인어·중국어 번역은 공식 제공하는데, 한국어는 캘리포니아만 법으로 의무화되어 있고 나머지 모든 주(뉴욕, 텍사스, 조지아, 워싱턴, 알래스카 등)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 없어요. 미국 한인 인구가 260만 명인데도요.
【구글 번역은 약 라벨에 한계가 있어요】
약 라벨에는 의학 약어와 전문용어가 많아서 단순 번역으로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안 돼요.
예를 들어 “Take 1 tab PO QD with food, avoid grapefruit” 같은 표현은 그대로 번역하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중요한 복약 정보를 놓칠 수 있어요.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직접 만든 웹앱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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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lSense
🔗 pillsense-rouge.vercel.app
─────────────────【기능】
• 약 봉투 사진 촬영 → 한국어 번역 (30초)
• 복용법, 주의사항, 부작용 쉬운 한국어 설명
• 의학 약어 자동 해석 (QD, BID, PRN 등)
• 한국어 TTS 읽어주기
• 약 목록 저장 및 관리
• 앱 설치 불필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요금】
• 무료: 월 5회 스캔
• 유료: 월 $6.99 / 연 $49.99 (무제한)【이런 분들께 유용해요】
• 부모님 / 시부모님 약을 챙겨드리는 분
• 본인이 여러 약을 복용 중인 분
• 병원 갈 때 약 목록을 보여드려야 하는 분
• 영어 처방전이 헷갈리시는 분한인 교포가 직접 개발한 앱이에요. 써보시고 불편한 점 있으면 피드백 주시면 반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