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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04:11:13 #3680002고민 211.***.141.13 2638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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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있다 갈거면 아내는 한국에 남아서 직장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마케팅은 여기서 태어나고 자라서 영어는 물론 문화도 잘 알아야 가능합니다.
한국서 미국 회사에 온라인으로 접수해서 취직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되면 오는게 후회 없겠네요
그리고 제가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일합니다.-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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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가족비자인 H4는 일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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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비자를 받으면 아내는 L2 비자를 받아서 미국 어느 회사든 일할 수 있습니다.
부부는 같이 다니는게 맞다고 봅니다. 커리어도 중요하지만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부부간의 좋은 관계이니까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수 있지요.
아내 분이 적극적으로 회사들을 알아보고 지원하면 일할 기회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미국 대기업을 특정하여 기준이 너무 높지만 않다면,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서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겠지요. -
일단 h1 배우자는 일 못하고요 여기에서 경험이 전무해서 그냥 한국가게 캐쉬잡 하셔야할 확률이 가장커요. 그냥 아내분은 일 안하고 여기서 계시거나 그냥 한국에 계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근대 h1 은 아직 받은게 아닌가요? 그것도 나와봐야 나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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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
꿈깨라
니도 아직 비자도 없는게 무슨-
반말좀 하지 맙시다 이시벌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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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자리잡을 생각으로 오시는 거면 미국에서 공부를 좀 하거 취업 노리는 것도 괜찮아요
아내분 미국에서 석사하면 취업이 훨 수월할꺼예요
학위 중에 인턴도 할 수 있구요
마케팅 외국인이 취업하기 쉽지 않지만 불가능하진 않아요 -
저도 한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10년 정도 한국회사에서 일하다가 미국에 h1b로 스폰 받아서 온 사람입니다.
그 동안 6년 지내고 영주권 스폰 받아서 지금까지 미국 생활 12년차 입니다.
제가 직장생활 하면서 아내는 h4 비자여서 일을 못했습니다. 다만 아내가 오픈 마인드라서 영어도 배우고 싶고 다양하게 한국사람이든지 미국 사람이든지 여러 만남을 통한 경험담을 듣고 싶어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하는 가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다가 나중에는 미국 가게에 파트타임으로 일하다가 6년 전에는 영주권 받고 난후에 직장 구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저 보다 돈을 더 많이 벌고 있지요. 미국은 나이 불문, 남여 불문, 모든게 언어 및 기술 능력 중심이라서 아내가 더 미국에서 인정 받는 듯합니다. 솔직히 한국에 인종차별, 나이차별, 성별차별, 출신차별은 더 심하지 않나요?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새로운 삶을 산다는건 기존의 내가 가진거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진다면
무엇이든지 긍적인 부분들로 본인에게 다가 올 것입니다. 미국이란 곳은 영어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사람이라면, 열심히 문들 두드리는 분들에게는 희망적인 것들이 많고 일할 수 있는 잡도 많습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오셔야 합니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졸아가지 않으니까요.화이팅입니다.
-40대중반 남자아이 둘 있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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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있다가 돌아 갈꺼면 와이프는 한국에서 현업 유지하고 계시는게 나아요.
H1의 배우자는 일을 합법적으로 못 할뿐더러 신분이 되더라도 미국에서 경력 없으면 한국 업체 말고는 일 할데가 없습니다.
와이프 오게 되서 그나마 잘 풀리면 한국 업체에서 Cash 받고 경리직 하거나 최악의 경우 한국 마트 Cashier 해야 됩니다. -
Grand Cherokee 19.***.77.161 2022-03-1110:15:01
경영학 석사하고 취업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기러기는 이혼이나 바람 확률이 높아서. -
한국 경영학 학사에 영어가 원어민이 아닌 걸로는 사실 full time job에 자기 전공에 맞는 취직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한국의 경우라도 생각해봐도 외국인이(꼭 동남아가 아니더라도) 한국에 와서 취직할려는데 경영학 석사에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다면 그 사람을 뽑아서 무엇에 쓸 수가 있을까요 ?sw engineer 나 냉동기기 수리 등 무슨 기술이 있는 직종이라면 쉽게 취직이 될 겁니다.
따라서 경영학 학사가 갈 수 있는 일이라는게 결국 위에서 말한 전공과 아무 상관 없는 쉽게 말해 고졸도 할 만한 캐쉬잡을 찾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 아니면 신분이 된다면 지금 미국은 파트 타임 잡을 엄청 구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따라서 버거킹 등 햄버거 집이나 레스트랑 등 이런 곳에 취직이 될 수 있지만 이것도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면 면접을 통과하기 쉽지는 않겟지요. 그 그런 일도 영어가 완벽한 고졸 출신 히스패닉가 경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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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수도 없이 많이 달린 댓글. 미국취업에 꼭 필요한 3요소는 영어, 신분, 실력입니다.
이 조건이 충분한지 알아보는 제일 확실한 방법은 직접 지원해 보는 것이구요. 여기 게시판 글, 댓글 들은 참고만 하고 직접 지원해서 제일 믿을만한 데이터를 얻으세요. 폰스크리닝 뚫으면 신분은 된다는 뜻이고 (물론 신분이야 지원하지 않아도 알수 있죠), 온사이트까지 가면 영어 + 실력도 된다는 뜻입니다. -
자주 올라오는질문..한국에계신분들 미국을 너무 쉽게보는거 같아요. 한국에서의 학위 그리고 약간의영어. 이 두가지로 뭔가 해보겠다는 자신감. 그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생활을 쉽게보는거 같아서 가끔은 많이 답답합니다. 물론 너무 비관적으로 댓글 달아드리고 싶지않은데 위에분들 하나도 틀린내용없네요 이게 지극히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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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마케팅 – 너무 두루뭉실합니다. 어떤 직종 어떤 세부 마케팅 직무인지 봐야되겠네요. 경우에 따라 진짜 핏이 딱 맞으면 취업 할 수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마케팅 쪽은 커뮤니케이션이 다라서 영어가 진짜 진짜 원활한 수준 아니면 업무 자체가 힘들거라고 생각됩니다. 비자 얘긴 위에 다 있으니 그건 패스하는데 신분/비자가 1번입니다. 주재원으로 얼마나 나와있을 건지, 미국에 있는 기간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내는 f1 석사해서 취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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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털어야하는 쪽은 영어가 거의 전부.
그 외 기술을 보여줄수 있는건 영어가 부족해도 커버가 됨. -
위에 분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게 되게 뻔한거같은데 곱씹어보면 전부임.
절실하면 다 됨. -
6개월에서 일년이라면 와이프는 두고 오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중간에 와서 같이 여행이나 좀 다니시고 들어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취업은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입니다. 보통 신분이 있어도 구직 활동하는데 몇달 걸려요. 6개월만에 돌아가신다면 일 하실수 있는 상황이 안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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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년 있는다는게 아니라 한국에서 비자 나올때까지 1년 다니면서 기다리다가 미국으로 온다는것 같은데…. 댓글이 너무 대충 얘기하는것 같네요. ㅎㅎ
미국 본사에 취직되었고 비자때문에 한국오피스에서 1년정도 다니다가 트랜스퍼 해주는거 아닌가요? 제주변에 이런분들이 많거든요..여기서 지내시는분들 비자때매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억한심정에 쎄게 얘기하지만, 그만큼 비자와 취업이 쉽지 않았다는거니 맘에 담아두진 마세요. 비자문제 해결되면 취업은 어떻게든 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H1의 배우자 H4는 할수있는게 없으니 가능하다면 L1비자로 해달라고 하세요. L2는 취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요점. 현실적으로 원하는 분야에 취업하는것은.. 뻔한 얘기지만 와이프분의 노력과 버팀 (스트레스매니지먼트) 에 달려있어요. 솔직히 마케팅쪽이면 네이티브에 밀려 쉽진 않을것 같긴한데,, 토종 한국사람들 중에 여기서 그분야 석사하고 취직하는 사람들도 있고, 있다보면 조금 방향을 틀어서 가기도 하고 그러니… 아주 불가능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취직하는과정에 정말 많이 힘들거예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기도하고 막막하고 포기하고싶고 그런데 baby step부터 계속부딪히다보면 되긴 될거예요. 한국사람이랑 얘기할때 영어랑 한국말이 문장으로 섞여나와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되면 여기서 취직하고 잘 사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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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한국 대기업을 노리세요
삼성.엘지.하이닉스. 등등
한국경력만으로 거기다 경단 십년이 있는데도 들어가는 사람 봤어요. 비슷한학벌이고 영어는 얼마나 하는지 모르지만 원어민급은 아닙니다 -
L1 비자가 가능한 거 보면 한국에 지사가 있거나 본사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구글, 아마존 같은 곳이면 일단 남편분이 거기 잘 정착해서 사내추천을 노려보시는 게… 그동안 와이프분은 석사 학위를 하나 따시면 좋지 않을까요? 근데 애가 있으면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만약 한국계 회사라면… 그리고 코리아타운 근처라면… 글쎄요… 그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게 쉬울까 모르겠네요. 혹시 NHN Global인가요? fashiongo인가 뭔가 운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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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만큼 경력 쌓았는데 미국에서 알아줄까요..가 가장 멍청한 질문..
한국에서 그만큼 경력있는걸 팔아서 니 실력을 직접 보여야 한다.
미국에서는 아무도 이력서에 니가 쓴걸로 니를 평가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고 그래서 미국에서는 reference letter가 중요한거다. 나를 평가해줄 사람이 없으면 춤이라도 추고 빤스벗고 소리라도 질러서 니가 뭔가를 할 줄 안다는 걸 직접 증명해야지. 그게 니 경험이고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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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간단한 글을 보고도 1년 있다 돌아갈 거면 와이프 그냥 한국에 있으란 소릴 버젓이 하는 것들은 얼마나 난독이 심한 거냐?
그리고 글쓴님은 H비자면 배우자 일 못하니까 그건 알아서 하시고 만약 L비자로 나온다면 기회니까 열심히 지원해 보세요. 확률상 50% 미만으로 생각되고 그래서 저라면 퇴직이 아닌 잠깐의 휴직을 알아보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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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어느정도 알아야 할 수 있는 겁니다. Marketing analytic은 좀 다르지만 한국회사에서 그런거 할리는 없고.. 영어도 애매하게 하는 외국인을 쓸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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