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총정리

  • #3675106
    ㅇㅇ 24.***.61.42 4649

    요약:
    미국 학부 랭킹 25위 안에 들면 한국 어느 대학보다 나음.
    50위 안에 들어도 여전히 미국 학부가 나을 수 있음.
    100위 안이라도 미국에서는 여전히 기회가 많고 패자 부활전이 많아서 인생 길게 보면 나음.
    돈이 아까우면 편입으로 25위 안 대학 가능. 미국에서는 아무도 신경 안씀. 미국은 열린 사회고 한국은 솎아내는 사회임. 한국식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함.
    전공 (특히 CS) 강한 학교 부심 적당히. 종합적으로 랭킹 좋은 학교가 더 좋음.
    미국 박사 할려면 당연히 미국 학사가 더 좋음.
    한국 돌아가도 여전히 미국 학사가 먹힘.
    미국 박사만이 인생의 정답이 아님. 미국 학부 다니면 후진국 엘리트 교육에서 세뇌당한 획일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미국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음.

    설명:
    밑에 어떤 Stone Head가 미국 학부 쓸모 없다는 식으로 루머 퍼트리는데 너가 미국 학부 못 나왔다고 다른 사람 인생도 망치지 마라. 우선 미국 학부 나오면 미국에서는 서울대보다는 훨씬 낫다. 이건 비교할 의미조차 없음. 그냥 압승. 서울대 나왔다고 프랑스 친구에게 말해봐라. 모른다. 서울대 국뽕으로 올릴려면 다른 국가 대표학교들 다 올려야하는데 누가 그렇게 접근하니. 미국에서 글로벌 회사들 취직하고 싶거나 미국에 자리잡고 싶거나 등등 생각하면 미국 학부가 무조건 좋다. 설령 모든 기회를 못 잡아도 한국 명문대 나와서 기회도 얻어보지 못 한거랑 한 번 시도라도 해본 것은 천지차이다. 또한 미국에서 학교 생활해본 경험이 한국 가도 도움이 됨. 미국 유학생이라고 안 뽑는다는 헛소리 하는 회사들은 그냥 걸러. 한국 간 내 친구들 삼성, 현대, 외국계 기업 다들 잘 취업했다. 현실은 유학생이 예전만 못 하다고 해도 여전히 먹힘.

    돈이 없는 것이 문제일 수 있는데 천조국 미국에서는 편입이라는 길이 있음. 2년제 다니다 동부는 컬럼비아나 코넬, 프린스턴, 중부는 시카고, 와슈, 미시간, 남부는 듀크, 노스채플힐, 유티 오스틴, 서부는 유씨엘에이, 유씨버클리, 유에스씨 등등 가면 됨. 대략 미국 학부 랭킹 (학부나 터미널 석사는 학교 이름 빨이니 전공 랭킹 따질 필요 없음) 50위권 조금 야박하게 해도 25위권 이상이면 무조건 서울대보다 낫다. 배아파서 편입 무시하는데 현실에서 열심히하는 애들은 기회 잘 활용해서 미국에서 자리 잡음. 내 주변에도 편입인데 빅테크 취직하고 잘 사는 친구들 있음. 나도 회사에서 사람 뽑을 때나 얘기할 때 누가 편입인지 아닌지 신경을 안 씀. 어떻게든 끌어내릴려고 펌하하는 한국에서나 통하는 전형적인 루저 마인드. 서울대 입학이 어렵고 유씨엘에이 입학이 쉽다고 입결 부심 부리러 서울대 갈꺼야? 편입은 쉽게 들어왔다고 명문대 학부 졸업장에 적혀있어? 난 미국에서 너무 많은 기회를 경험해서 그런지 도저히 그런 결정 못 하겠다.

    컴싸 전공이고 나발이고 전공 때문에 조지아텍 갔다느니, UW갔다느니, UIUC 갔다느니 하는 소리는 그만. 일반적인 선택이 아님. 왠만하면 학부 랭킹 따라 가면 된다. 학부생 때 종합적으로 랭킹 높은 대학에서 다양한 학문적 경험하는 것이 중요함. 한국 엘리트 공돌이들 한국에서 다들 공대 강한 대학원들로 오니 무슨 학부도 전공 랭킹이라고 하고 이런저런 핑계 막히니 대학원은 전공 랭킹 봐야한다고 헛소리하는데 사실 석박도 전공랭킹보다 학교 랭킹 고려하는 것이 더 좋다. 전공랭킹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물량 공세인데 차라리 아이비 석박 소수 정예로 하는게 더 나음. 다양한 전공 골고루 높은 곳에서 학제간 교류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낫다. 예를 들어 아이비 공대 좋은 곳 (프린스턴, 코넬, 컬럼비아)은 UIUC, UW, Gatech 이런 곳이랑 그냥 비교 불가고 하버드, 유펜, 브라운, 다트머스도 특정 전공랭킹만 높은 곳보다 나음. 좋은 아이비 공대랑 견줄 만한 곳은 스텐포드, 버클리, 미시간, 유씨엘에이 같이 종합적으로 좋은 대학들 아니면 MIT, Caltech, CMU 같은 곳이고 UIUC, UW, Gatech이런 곳은 굳이 비빌려면 하위권 아이비 공대랑 견줄만함. 그리고 좀 더 제대로 말하면 모든 학교가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데 숫자로 우열 가릴 수 있는 요소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마치 객관적으로 맞다고 착각하는데 그럼 정성평가 왜 함? 인생이나 공부나 정량평가로 다 할 수가 없음. 그냥 나는 한국의 시험 보는 제도에 살아서 그렇게 해야만 맞다는 생각만 하는 로봇이라고 증명하는거임? 어떻게든 남에게 인정 받을려고 온갖 랭킹 자료로 줄 세우기 그만하고 스스로 자존감 좀 가지고 살고 싶은 인생 좀 살아. 이상한 걸로 허세 부리고 그걸 또 빨아주고 연예인이랑 빠순이들끼리 노는 거 보는 기분이다.

    미국 박사 관해서 학부 한국 대학이 낫다고 하는 것도 헛소리임. 니들 그렇게 해서 미국 자리 잡았다고 그렇게 합리화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니들 자식한테 그렇게 할꺼임? 한국 교수들 자녀 미국 학부 보낸다. 재벌들도 기회 되면 한국 명문대 다녀도 미국 학부로 편입 보낸다. 견문이 넓어짐. 니들도 자식 미국 대학 보내고 싶잖아? 미국 박사를 하든, 석사를 하든, 취업을 하든 미국 대학이 그냥 좋다. 한국 대학 부심 그렇게 부리고 싶으면 한국에서만 그냥 살아. 자꾸 미국 대학이랑 비교해서 어떻게든 합리화할려고 그만하고.

    마지막으로 박사부심 그만부려. 무슨 미국 박사했다고 온갖 허세 다 부리는데 미국 학부 명문대 나오면 굳이 박사 안 간다. 가도 석사 가서 자기 하고 싶은 공부하는 애들도 있고. 다양성을 인정해야지. 특히 공돌이들 무슨 미국 박사해서 빅테크 취직하니 자기만 대단할 줄 알고 그러지 마라. 너가 박사할 동안 다른 똑똑한 애들은 놀았을까? 박사는 연구 좋아해서 하거나 교수될려고 하거나 자기만족용이지 왜 자꾸 돈, 신분, 취직에 합리화를 시키는지. 컴싸 기준으로 미국 학부 나와서 취직> 석사 후 취직> 박사 후 취직임. 박사는 교수될려고 하는거지 빅테크 연구원 됬다고 그러면 직장인 아님? 그래봤자 어짜피 회사에서 시키는 일 하는 월급쟁이인데 박사 공부하다가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못 견디니 세뇌하는건지 왜 자꾸 자기 인생만 맞다는 생각함? 니들이 아무리 이런저런 얘기해도 그냥 한 가지 길에 불과함. 한국에서 시험 점수로 획일화된 인생만 살았고 자기랑 비슷한 한국에서 엘리트라고 인정받는 애들이 비슷한 길 가고 있으니 어떻게든 줄 세울려고 발악하는데 그럴꺼면 인도, 중국, 러시아 애들이랑 놀아라. 미국 와서 왜 그러고 사니. 설마 미국에서도 학교나 회사에서 그런 애들만 있어서 너가 경험한 것이 미국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

    • ㅋㅋㅋㅋㅋ 173.***.31.52

      알아서 살면되지 뭘또 글을 이렇게 길게쓰고그래 ㅋㅋㅋ

      꼭 어설픈 미학부나오고 한국 좋은학부출신 미국박사들한테 열등감 있는것 같잖어…ㅋㅋㅋ

      박사한 사람들은 남들이 학부만 하건말건 신경도 안쓰는데 박사가 무슨 동네북이냐 맨날 못 까서 안달이여…ㅋ
      그냥 공부하고싶어서 한사람이 대부분인데… 좀 긱같은부분은 있지만…그냥 좀 놔둬.

      • ㅇㅇ 24.***.61.42

        ㅋㅋ 너가 아니고 내가? 그럼 너 자녀들 어디에 학교 보낼지 기대할께. 어설픈 미학부가 어느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탑 드는 곳에 나왔으니 열등감 이런식을 댓글로 표출 그만. 웃는 모습 뒤에 울고 있는 거 같네 ^^

        한국 좋은 학부출신에 미박사가 무슨 대단한거여서 동네북 타령인지? 너같은 애가 일부러 대단한것처럼 부풀리니 이런 글 쓰지. 너가 잘났는데 동네북 취급 당한다는 오만함부터 반성해라. 그냥 공부만 했으면 이런 댓글 안 달았을 같네.

    • w 45.***.132.41

      아마 님이 컴공을 해서 그런가본데 미국의 많은 직장, 연구소들이 지원자격 자체가 박사학위 이상인 곳들도 많음. 학부만 나오면 당연히 그런 곳들을 지원못함. 이 세상에 컴공만 있는게 아님.

      • ㅇㅇ 24.***.61.42

        물론 석박 필요한 분야 많죠.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죠. 여기서 컴공 얘기만 하니 컴공만 얘기한구요.

    • dd 89.***.225.45

      요즘 유학생 중에 영주권 받는 비율 1%도 안 된다 ㅋㅋㅋ 좋은 대학 나오면 뭐하누? 리턴인데 ㅋㅋㅋ 박사도 영주권 못 받아 난리인 세상에 ㅋㅋㅋ

      • ㅇㅇ 24.***.61.42

        ㅋㅋ 난 잘 자리 잡았다. 리턴 안 한 친구도 많고. 그래서 시도도 안해 볼꺼임? 그리고 박사, 석사, 학사 순으로 영주권 받을 확률 높은 것 아님. 그럼 박사 위에 결혼임? 그럼 박사 왜함 학사 받고 결혼하면 되지.

        • .. 125.***.59.183

          리턴 안한 친구들은 뭘로 있는데?

    • ㅁㄴㅇ 132.***.13.137

      미학부 <<<<<<<<<<<<<<<<<<<< 건널수없는 강 <<<<<<<<<<<<<<<< 한국 설포카연고 + 미명문박

      • ㅇㅇ 24.***.61.42

        님아 그 강 건너지마오.

        ㅋㅋ 미학부 나와서 미명문박 가면 어떻게 할려고? 미명문박 가는 기회비용만큼 더 좋은 것 할 수도 있고.

    • ㅁㄴㅇ 174.***.240.223

      교수인 내가 말하는데 미국교수들도 서울대 학부가 빅텐개지잡주립애들보다 똑똑한거 알어.

      • 123 147.***.152.115

        음, ㅁㄴㅇ은 어느 학교 교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물정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선 서울대 학생만 똑똑한 것은 아닙니다. 그 미국교수라는 분들에게 베이징대나 IIT 학생들은 어떤지 물어보면 똑똑하다고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수능보다 10배는 더 경쟁률이 심하니 어쩌면 더 똑똑하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OECD 국가별 명문대 한바퀴씩 돌고 오면 대략 40개이고 하버드가 미국 1등이고 그 다음이 스탠포드라고 치면 41등이 스텐포드가 되는 것 맞을까요? 멕시코 명문대 간다고 조지아텍 포기할 것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대략 미국 대학 50위 정도까지는 서울대보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살 생각이면 다를 수도 있는데 미국에서 살 생각이라면 제 생각에 확신합니다.

        미국 탑 주립대들 학생 하위권이랑 미국 유학 올 정도의 서울대 상위권 학생이랑 비교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스스로 서울대 상위권 정도면 미국 탑 주립대 하위권이랑 비교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서울대 상위권 학생들이니 미국 탑 주립대 평균보다도 똑똑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 탑 주립대가 더 괜찮은 선택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미국 명문대를 졸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떄문입니다. 학교는 입학이 어려운 것을 보고 가는 곳이 아니라 배우러 가는 곳입니다. 무엇을 배우고 싶고 어떤 기회에 노출되고 싶은지를 고려하고 미국 대학의 세계적 위상을 생각한다면 답이 나온 것 같습니다. 미국 국방력이 전세계 다른 나라 합친 것보다 강한 것처럼 미국 대학교육도 전세계 각 국가별 명문대 갯수보다 좋은 대학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다 떠나서 152.***.73.187

        교수라는 놈이 말 뽐새가 왜 이러는지 ㅉㅉ

    • 지나가다 108.***.42.122

      저도 미국 톱 프로그램 박사 나와서 현재 빅 10 안에 드는 학교 교수 하고 있는데요, 박사과정 학생들 뽑는 커미티에서 학교 수준 일일이 다 설명 해주어야 됩니다. 왠만한 미국에서 태어나서 다른 나라에서 공부 안한 교수들은 외국하고 몇군데 빼고 관심도 없고 한국 학교 좋고 나쁘고 잘 모릅니다. 위에 교수님과는 완전 다른 세상이네요. 다만 학과에서 아주 똑똑한 학생들은 기억하고 걔가 나온 학교야… 그러면 좀 임팩이 있는 듯 싶습니다.

    • ㅂㅂㄸㅁㅊㅇ 73.***.120.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정리는 무슨

    • dfsgsfff 73.***.99.214

      도피유학 미국지잡대생 열폭현장

    • 4857 107.***.203.115

      글잘읽었습니다. 동감합니다. 한국 학벌문화는 유명하죠. 서울대 내에서도 고등학교 파벌나뉘고 잠바 입고다니죠. 직장내에서도 어떻게해서든 까내리려 하죠.

    • ㅈㄴㄱㄷ 65.***.83.94

      원글이 입이 너무 길구나. Roi 개념을 적용하면 미국학부까지는 굳이 좋은지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대체로 공감함..

    • .. 125.***.59.183

      이분 미시간대 나왔다에 한표

    • 몬캐프리스코 174.***.163.134

      다 부질없다 ~_~ 그냥 각자 열심히 사는거지
      HYP 출

    • . 98.***.232.51

      내가 만난 서울대, 칭화대, IIT등등 나온 얘들중에 안 똑똑한 애들 없었던듯… 왠지 미국 탑5나 탑10정도는 되어야 견줄수있을듯. 근데 미국사회 나와보니 학문적으로 머리 좋은거 별쓸모도 없음. 그리 머리 쓸일도 없고 미국 대부분 일자리는 학력보다 경력이 더 중요시하기때매.

    • What 47.***.234.227

      교수나 정부연구소 뿐 아니라 기타 연구직 기본 학력이 박사인데 이런 자리는 학사 천재가 지원해도 아예 원서 걸러짐. 학교 교수 뿐 아니라 기업 연구직도 박사가 기본인데 학사로 다 가능한 거라니 이건 무슨 헛소리? 박사 부심이 유치하고 어리석은 거지 학사만으로도 충분하다 박사 안 간다 그런 소리야 말로 오히려 학사 부심처럼 들리고 지식의 밑천이 드러나 보이는 틀린 말임. 당연히 박사 안가도 잘 사는데 문제 없지. 그건 분야를 학사에 맞는 길 찾아가면 되는거고. 이것과 학사로도 박사 커리어를 갈 수 있다는 말은 완전 다른 말임. 틀린 걸 바로 잡는 설명과 부심하고도 전혀 다른 것. 워킹유에스에서 길게 쓴 글 치고 감정 조절에 실패 않은 글을 못 봤음. 이 글도 설명 잘 하다가 너무 감정에 복받쳤는지 학사 vs 박사 편가르기로 벗어나네. 본인이 비판하던 박사 부심 못난이들과 똑같은 모습.

    • 유학 107.***.220.225

      학사로 먹고살기 충분함
      다만 엔지니어 사이언티스트로서
      박사와 일하는거와 학사 출신과 일하는건 하늘과 땅차이임
      좋다 않좋다의미가 아니라
      기본 리서치및 문제해결 교육을 배웠느냐의 차이임
      박사로서 학부출신과 일할때
      답답이소리에 한탄가끔함

    • 지나가다 76.***.240.73

      원글글에 100% 동감. 삐닥한 댓글은 그냥 부정적인 인생들임.

      • ㅋㅋㅋㅋㅋ 173.***.31.52

        원글부터 삐딱한데 당연한거아닌가.

    • 108.***.43.123

      한국 설카포 학부 출신들은 지방대 출신 미국에 만나도 아무 생각 없는데 이렇게 열폭하고 공격적인 애들이 있음 너무 피곤함

    • 108.***.43.123

      그냥 그동안 살면서 만난 애들 평균 실력은 설카포 ~ 미국에 자리 잡은 미국 학부 출신 > 그외 좋은 국내 괜찮은 공대 > 한국으로 밀려난 미국 학부 출신 > 그외 듣보 공대 정도였던 것 같은데 아웃라이어가 제법 많아서 학부 출신으로 실력을 판단할 필요가 없음. 서울대 후배도 도저히 같이 일 못하겠다 싶은 애들 종종 봤고 지방대 애들도 같이 일하기 편하고 잘 맞았던 애들도 많음. 게다가 미국에서 만날 정도면 서울대 출신도 상위 30-40프로는 되는 애일거고 지방대 출신도 최상위 아웃라이어일건데 당연히 학부 출신으로 실력을 판단하는게 어리석은거지

    • 와까랑쟈 206.***.59.231

      뭐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사회를 바라보는 눈이 초등 수준임.

    • K 24.***.86.58

      에라이… 아이비가 뭘 별거라고… 당장 입학생들 sat score만 해도 위의 몇 학교는 아이비 평균 보다 훨 높다. 별거 아닌 아이비에 열등감 있는 듯… ㅜㅜ